MSIT R&D 과제 지원사업 총정리 (2026)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의 연구개발(R&D) 예산은 8조 1,188억원으로 확정됐다. 전년 대비 25.4% 늘어난 규모로, 부처 단위 R&D 예산으로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1]. 그런데 정작 현장의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 사이에서는 “예산은 커지는데 내 과제는 왜 더 어려워졌지”라는 반응이 적지 않다. 실제로 개인기초연구사업 일부 트랙의 선정률은 2021년 대비 3분의 1 수준까지 떨어졌다[2]. MSIT R&D 지원사업은 이름 자체는 익숙하지만 해마다 세부 트랙 구성과 지원 한도, 신청 일정이 바뀌기 때문에, 정작 “지금 나에게 맞는 사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실무적으로 정리한 정보는 찾기 어렵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개편된 MSIT R&D 지원사업의 구조를 정리하고, IRIS 신청 과정에서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실수와 제출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까지 함께 다룬다. 박사과정 막바지에 첫 개인 과제를 준비하는 대학원생부터, 다음 연차 과제를 설계하는 포닥, 실적을 쌓아 상위 트랙으로 넘어가려는 교수까지 — 지원 단계와 무관하게 2026년에 바뀐 규칙을 모르면 서류 단계에서부터 불리해질 수 있다.
In Simple Words
MSIT(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크게 두 갈래다. 한국연구재단(NRF)이 운영하는 기초연구사업(개인·집단 연구 지원)과,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가 운영하는 ICT·AI R&D 사업이다. 두 사업 모두 신청은 IRIS(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를 통해 이뤄지며, 2026년에는 예산은 늘었지만 프로그램 이름과 지원 기간이 크게 바뀌었다.
2026년 MSIT R&D 지원사업 예산, 무엇이 달라졌나
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통해 총 8조 1,188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과학기술 부문이 6조 4,402억원(전년 대비 +1조 3,205억원, 25.8%)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정보통신·방송 부문이 1조 6,786억원(+3,280억원, 24.3%)으로 뒤를 잇는다[3]. 이 중 AI 관련 예산만 6조원대 규모로, 전년보다 20% 이상 확충됐다[1].
투자 우선순위는 AI, 반도체, 양자기술, 우주항공, 차세대 원전·탄소중립 등 5대 전략기술에 집중된다[1]. 대학원생·포닥·교수 등 개별 연구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 예산이 어떤 세부 사업으로 쪼개져 내려오는지, 그리고 각 사업의 지원 조건이 무엇인지다. 총액 증가율만 보고 “올해는 지원받기 쉬워지겠다”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다. 실제로 개인 연구자가 체감하는 경쟁률은 아래에서 살펴볼 것처럼 예산 증가율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왔기 때문이다.
| 구분 | 2026년 예산 | 전년 대비 |
|---|---|---|
| 과기정통부 R&D 예산 총액 | 8조 1,188억원 | +25.4% |
| ㄴ 과학기술 부문 | 6조 4,402억원 | +25.8% (+1조 3,205억원) |
| ㄴ 정보통신·방송 부문 | 1조 6,786억원 | +24.3% (+3,280억원) |
출처: 인공지능신문, 사이언스타임즈 (2026년도 과기정통부 R&D사업 종합시행계획 기준)
개인기초연구사업 완전 정리 — 신진연구부터 리더연구까지
대학원생과 개별 연구자가 가장 많이 지원하는 창구는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기초연구사업이다. 2026년 기초연구사업 전체 규모는 2조 7,362억원으로 전년(2조 3,357억원) 대비 17.1%(4,005억원) 늘었고, 약 1만 5,800개 과제(신규 약 7,000개)를 지원한다[4][5].
프로그램은 연구자의 경력 단계에 따라 나뉘며, 2026년 1차 공모 기준 세부 지원 규모는 다음과 같다[6].
| 프로그램 | 지원 단가(연간) | 연구 기간 | 2026년 신규과제 |
|---|---|---|---|
| 신진연구 유형A | 0.8억원 이내 | 최대 3년 | -* |
| 신진연구 유형B | 1.2억원 이내 | 최대 5년 | 1,630개 |
| 핵심연구 유형A | 0.8억원 이내 | 최대 5년 | – |
| 핵심연구 유형B | 1.6억원 이내 | 최대 5년 | – |
| 핵심연구 유형C | 2.4억원 이내 | 최대 5년 | 2,300개 |
| 핵심연구 도약형(유형1·2) | 1.6억~2.8억원 이내 | 3년 | 200개 |
| 한우물파기 | 1.6억원 이내 | 최대 10년(5+5) | 30개 |
| 리더연구 유형A·B | 6.4억~12.8억원 이내 | 최대 9년(5+4) | 19개(A 16 + B 3) |
|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트랙) | 1억원 이내 | 최대 5년 | 235개 |
*신진연구 자격: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2019.1.1. 이후 취득) 또는 만 39세 이하. 출처: 2026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사업 1차 신규과제 신청요강(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공지자료)
표만 보면 트랙이 많아 오히려 헷갈릴 수 있지만, 경력 단계별로 좁히면 선택지는 단순해진다. 박사학위 취득 직후이거나 아직 독립 연구 실적이 얕다면 기본연구나 신진연구 유형A, 학위 취득 후 몇 년간 성과를 쌓았다면 신진연구 유형B나 핵심연구 유형A·B, 대형 연구실을 이끌 만한 실적과 인프라를 갖췄다면 핵심연구 유형C나 도약형·한우물파기, 그리고 해당 분야를 대표할 만한 성과를 이미 보유했다면 리더연구가 각각의 눈높이에 맞는 트랙이다. 해외 연수 경험이 있거나 해외에서 국내로 복귀·유치되는 경우라면 세종과학펠로우십의 트랙별 조건도 함께 확인할 만하다.
2026년, 이것만은 알고 지원하세요
1. 기본연구 부활. 2024년 폐지됐던 기본연구가 약 1,150억원 규모, 약 2,000개 신규과제로 돌아왔다. 전체 선정 과제의 40% 이상을 지방 소재 연구자에게 배정한다는 원칙도 새로 명시됐다[5]. 아직 독립적인 연구 실적이 많지 않은 초기 연구자라면 신진연구보다 먼저 검토해볼 만하다.
2. “중견연구”가 “핵심연구”로 이름이 바뀌었다. 기존 중견연구 사업이 2026년부터 핵심연구로 개편됐다.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는 “중견연구라는 명칭 때문에 비교적 높은 연령대·경력의 연구자만 지원하는 사업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런 오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4]. “나는 아직 중견이 아니라서…”라며 지레 지원을 포기했던 연구자라면, 실제 자격 요건을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3. 연구기간이 늘었다. 기본연구·핵심연구 유형A는 최대 3년에서 5년으로, 신진연구 유형A는 1년에서 최대 3년으로 늘었다. 후속연구 제도를 활용하면 같은 주제로 이어서 지원받아 최장 11년까지 연구를 이어갈 수 있다[5]. 연구계획서를 쓸 때 단일 연차 목표가 아니라 다년도 로드맵으로 설계해야 하는 이유다.
AI·ICT 연구자를 위한 IITP R&D 사업도 놓치지 마세요
정보통신기술(ICT)이나 AI, 소프트웨어를 연구하는 경우 기초연구사업 외에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가 운영하는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도 살펴봐야 한다. 2026년 ICT R&D 예산은 1조 6,786억원으로, AX 엔진(AI·AI반도체·양자), 차세대 통신망·사이버보안, AI 인재양성, 지역 AX 거점 조성 등에 집중 투자된다[7]. 신규 지원 규모만 4,766억원이며, 이 중 1,821억원 규모 과제가 2월 중 과기정통부·IITP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7]. IITP는 정보통신·방송 분야 기술개발과 표준화를 기획·관리하는 기관인 만큼, 기초연구사업과는 연구계획서에서 강조해야 할 지점 자체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공고문의 평가 항목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초연구사업과 IITP 사업 모두 신청은 IRIS(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www.iris.go.kr)를 통해 이뤄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IRIS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운영하는 범부처 통합 창구로, 부처가 다르더라도 계정과 연구자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여러 사업에 재사용할 수 있다[6][8].
IRIS 신청 전,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IRIS 신청서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형식적인 결격 사유 하나로 접수 자체가 안 되는 경우가 실제로 많다. 한국연구재단이 안내하는 유의사항과 각 대학 산학협력단 매뉴얼을 종합하면, 다음 항목들이 특히 자주 발생하는 실수다.
- 마감 시간은 초 단위로 엄격하다. 연구책임자 접수는 마감일 18:00:00을 기점으로 시스템 접속 자체가 차단된다. 마감 직전에 접속해 입력을 시작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9].
- “최종확인” 이후 “제출” 버튼을 반드시 눌러야 한다. 최종확인 버튼만 누르고 제출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미접수로 처리된다[9].
- 분량 제한을 넘기면 초과분은 아예 평가받지 못한다. 지정된 분량을 넘긴 연구계획서는 초과 부분이 평가에서 제외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9].
- 파일 형식과 용량에 주의한다. 암호가 걸린 파일이나 한글 전용 폰트를 쓰면 PDF 변환이 실패할 수 있고, 업로드 파일은 2GB를 넘을 수 없다[9].
- NTIS 유사·중복성 검토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절차다. 신청 전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의 “차별성검토” 메뉴에서 유사 과제를 검색하고, 검색 결과 PDF를 다운로드해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10]. 이미 수행 중이거나 완료된 과제와 목표·방법론이 겹치면 중복성 문제로 감점되거나 탈락할 수 있다.
- 연구자 정보는 미리 등록해 둔다. IRIS 회원가입과 연구자 정보 등록, 소속기관 승인 절차는 접수 마감 직전이 아니라 공모 시작과 동시에 끝내 두는 것이 안전하다[6].
MSIT R&D 지원사업, 선정률이 낮아지는 진짜 이유
예산 총액은 매년 늘고 있지만, 정작 개인 연구자가 체감하는 경쟁은 오히려 치열해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의원실이 한국연구재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수신진연구(현재의 신진연구 유형B 계열)의 선정률은 2021년 31.3%에서 2025년 10.2%로, 중견연구 유형1(현재의 핵심연구 계열)은 38.7%에서 12.7%로 떨어졌다. 리더연구는 21.9%에서 5.7%로, 세종과학펠로우십은 20.6%에서 9.5%로 낮아졌다[2]. 네 프로그램 모두 4년 사이 선정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2023년 예산 조정 과정에서 소규모 사업(생애첫연구·기본연구 등)이 한때 폐지되고 신규 과제 수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컸다는 것이 해당 분석의 설명이다[2]. 2026년 들어 기본연구가 부활하고 지원 규모도 다시 커졌지만, 앞서 살펴본 것처럼 신규 과제 수 증가분이 이미 여러 트랙에 나눠 배정된 만큼 2021년 수준의 선정률로 곧바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지금은 “일단 써서 내고 보자”는 접근이 통하던 시기가 아니라, 처음부터 심사 기준에 맞춰 완성도 높은 연구계획서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는 뜻이다.
MSIT R&D 지원사업 신청 직전 최종 체크리스트
- 지원 자격(학위 취득 연차, 만 나이, 재직 형태)이 맞는 트랙을 선택했는가
- 연구목표가 기존 과제·선행연구와 명확히 차별화되는가 (NTIS 중복성 검토 결과 확보)
- 다년도 연구기간에 맞춰 단계별 목표와 예산 배분이 설계돼 있는가
- 지정된 분량·서식·권장 폰트를 지켰는가
- 영문 요약이나 영문 제안서가 필요한 트랙이라면 자연스러운 영문 표현으로 다듬어져 있는가
- IRIS 연구자 정보 등록과 소속기관 승인까지 마감일 이전에 끝났는가
- 마감 시간(18:00:00) 전 “제출” 버튼까지 완료했는가
Free Research Tools from Editverse
- GraphPro: 25가지 유형의 출판용 차트를 t-검정, ANOVA, 상관분석, 카이제곱 검정 등 내장 통계와 함께 무료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가입 불필요.
- StatPro: 그룹 비교, 범주형 결과, 생존분석, 진단정확도 분석까지 아우르는 무료 통계 계산기와 검정 선택 도구입니다.
- Flowchart Pro: PRISMA 2020, PRISMA-ScR, CONSORT, STROBE, STARD, MOOSE, ARRIVE 순서도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생성합니다.
연구계획서 완성도를 높이는 전문 교정 지원
신진연구, 핵심연구 도약형, 세종과학펠로우십 국외연수트랙처럼 해외 심사위원이 포함되거나 영문 요약·영문 이력서(CV)가 필요한 트랙이 늘고 있다. 국문 연구계획서 작성에는 자신이 있어도, 정작 영문 초록이나 국제공동연구용 영문 제안서에서 어색한 표현이나 번역투 문장이 발견되면 실현가능성 평가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Editverse는 연구계획서의 영문 섹션을 포함해 논문과 학술 문서의 언어 품질을 전문적으로 다듬는다.
표준 편집
₩149,000~
전체 언어 편집과 기본 AI 감지 안전성 검토로 영문 요약·제안서의 문장 구조와 학술적 문체를 다듬습니다.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완료.
프리미엄 편집 + AI 증명
₩229,000~
전체 언어 교정에 AI 감지 점검 결과 리포트 제공과 서식 적용까지 더한 상위 등급. 48시간 우선 처리, 무제한 수정 지원.
연구계획서 전체 구성이나 예산안 작성, 지원 트랙 선정처럼 더 폭넓은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Editverse 연구과제 신청서 작성 지원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NRF 신진연구자지원사업부터 MSIT ICT R&D까지, 프로그램 매칭부터 제출 지원까지 단계별로 돕는다.
결론
2026년 MSIT R&D 지원사업은 예산 규모, 프로그램 명칭, 연구기간까지 동시에 바뀐 해다. 기본연구가 돌아왔고, 중견연구는 핵심연구로 이름을 바꿨으며, 여러 트랙의 연구기간이 늘었다. 그러나 선정률 데이터가 보여주듯 예산이 커진다고 경쟁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지원 자격에 맞는 트랙을 정확히 고르고, NTIS 중복성 검토 같은 절차적 요건을 놓치지 않으며, 무엇보다 심사위원이 짧은 시간에 연구의 차별성과 실현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연구계획서를 완성도 있게 준비하는 것이 2026년 지원 전략의 핵심이다. 공고문이 뜬 뒤 서둘러 쓰기 시작하기보다, 지금 이 시점부터 어떤 트랙에 지원할지, 어떤 실적과 데이터로 차별성을 입증할지 미리 정리해두는 편이 마감 직전의 실수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관련 글: NRF 연구비 신청서 작성 가이드: 흔한 탈락 사유 5가지 · 연구계획서 예산(Budget) 작성 시 자주 하는 실수
참고문헌
- 사이언스타임즈, “2026년 과기정통부 R&D 35조5천억… AI·반도체·우주”.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5?searchCategory=226&nscvrgSn=261384
- 프레시안, “윤석열 표 R&D예산 삭감에…’기초연구 선정률 3분의1 토막’”.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92110454484123
- 인공지능신문, “2026년도 과기정통부 R&D사업 확정…총 8조 1188억원 투자”.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7959
- 머니투데이, “내년 기초연구에 3.36조 투입…핵심연구 강화”. https://www.mt.co.kr/tech/2025/11/19/2025111914392843095
- 아시아경제, “2026년 기초연구사업, 기본연구 부활·연구기간 5년으로 확대”.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1310301036513
-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 “2026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사업 1차 신규과제 신청요강”. https://research.uos.ac.kr/sites/default/files/2025-11/%EC%8B%A0%EC%B2%AD%EC%9A%94%EA%B0%95(%EA%B0%9C%EC%9D%B8)-2026%EB%85%84%EB%8F%84%20%EA%B3%BC%EA%B8%B0%EB%B6%80%20%EA%B0%9C%EC%9D%B8%EA%B8%B0%EC%B4%88%201%EC%B0%A8.pdf
- 디지털투데이, “과기정통부, 2026년도 ICT R&D 사업설명회 개최”.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856
-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iris.go.kr/
- 한국연구재단 웹진, “연구자가 알아두면 좋을 2025년 기초연구사업 알짜 소식”. https://webzine.nrf.re.kr/magazine/2411/sub2.php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RISE사업단, “과제 유사·중복성 검토는 어떻게 하나요?”. https://rise.seoultech.ac.kr/main/menu?gc=602UCQK&do=view&bwrite_id=UwyMrI0SpR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