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 표절 검사(턴잇인) 기준, 대학원별로 얼마나 다를까
논문 심사를 앞둔 대학원생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질문 중 하나는 "표절 검사 몇 % 이하면 통과하나요"다. 그런데 이 질문에는 하나의 정답이 없다. 실제로 확인해 보면 어떤 대학원은 유사도 9% 이하가 아니면 논문 접수 자체를 반려하고, 어떤 대학원은 20%까지는 별다른 조치 없이 통과시킨다. 반면 국내 상위권 연구중심대학 중에는 "몇 % 이하면 통과"라는 수치 기준 자체를 두지 않는다고 도서관 공지에 명시한 곳도 있다. 흔히 ‘턴잇인 기준’이라고 통칭하지만, 실제로 학위논문 검사에 쓰이는 프로그램도 학교마다 다르다. 이 글은 국내 주요 대학원 11곳이 홈페이지·도서관·공지사항에 실제로 공개한 유사도(표절) 검사 규정을 직접 확인하고, 그 기준이 얼마나, 왜 다른지를 정리한다.
한눈에 보는 핵심
학위논문 유사도 검사에 전국 통일 기준은 없다. 수원대(9%)·동서대(20%)·중앙대·서울교육대학교처럼 구체적인 퍼센트 구간을 공지하는 대학원이 있는가 하면, 고려대·한양대·이화여대·POSTECH·UNIST처럼 "%로 통과 여부를 정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대학원도 있다. 국문 논문은 카피킬러, 영문(외국어) 논문은 턴잇인을 쓰는 곳이 많고 두 프로그램을 병행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 무엇보다 턴잇인 스스로도 "유사도 점수는 표절 점수가 아니다"라고 밝히고 있는 만큼, 정확한 기준은 반드시 소속 대학원·지도교수에게 직접 확인해야 한다.
학위논문 유사도 검사,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나
학위논문 유사도 검사는 논문 파일을 학교 포털이나 도서관 계정으로 업로드하면, 기존에 제출된 학위논문·학술지 논문·웹 문서 데이터베이스와 문장 단위로 대조해 "몇 %가 다른 문헌과 일치하는지"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한글 논문 검사에 특화된 ‘카피킬러(CopyKiller)’가 가장 널리 쓰이고, 영문 등 외국어 논문이나 국제 학술지 투고본에는 ‘턴잇인(Turnitin)’이 쓰이는 경우가 많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은 이 구분을 공지사항에 그대로 명시하는데, "한글 학위논문은 CopyKiller, 외국어(영어 등) 학위논문은 Turnitin을 주된 표절 검사 프로그램으로 사용"하도록 안내하며, 나아가 "2개의 프로그램을 모두 활용한 중복 검증"을 권장한다.[1] 즉 같은 학위논문이라도 국문으로 쓰느냐 영문으로 쓰느냐에 따라 검사 프로그램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
검사 절차도 대체로 비슷한 흐름을 따른다. 예비심사(또는 초록심사) 단계와 본심사 단계, 두 차례에 걸쳐 유사도 검사 결과확인서를 지도교수 서명과 함께 대학원 행정실에 제출하는 학교가 많다. 검사 결과가 학교가 정한 구간을 넘으면 표현을 수정한 뒤 재검사를 받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문제는 그 "정한 구간"이 학교마다, 심지어 같은 학교 안에서도 단과대학원별로 다르다는 점이다. 아래에서 실제 사례를 비교한다.
"유사도 %"는 표절 판정이 아니다
본격적인 비교에 앞서 짚어야 할 전제가 있다. 턴잇인이 계산하는 숫자는 ‘유사도(Similarity) 점수’이지 ‘표절(Plagiarism) 점수’가 아니라는 점이다. 턴잇인 스스로도 공식 도움말에서 이를 분명히 한다. "단 하나의 ‘적절한’ 또는 ‘완벽한’ 유사도 점수라는 것은 없다"며, "산출되는 퍼센트는 유사도 점수이지 표절 점수가 아니다", 그리고 "높은 점수가 곧바로 표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2] 참고문헌 목록, 인용부호를 정확히 붙인 직접 인용, 학과 공통 방법론 서술 등은 출처를 제대로 밝혔더라도 유사도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다. 반대로 표현만 살짝 바꾸고 출처를 밝히지 않는 ‘표절적 바꿔쓰기(patchwriting)’는 유사도 점수를 낮게 유지하면서도 명백한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한다.
사우디아라비아 King Saud University 연구진이 학술지 Saudi Journal of Anaesthesia에 발표한 리뷰 논문도 같은 결론을 뒷받침한다. 저자들은 "턴잇인은 ‘유사도 지표’를 제공하며, 이는 표절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유사도 검사 도구가 널리 보급되었음에도 표절이 크게 줄지 않는 이유로 부족한 인용 훈련, 언어적 제약, 미숙한 학술 글쓰기 능력 등을 꼽았다.[3] 결국 유사도 검사는 표절을 자동으로 걸러내는 심판이 아니라, 사람이 최종 판단을 내리기 전 참고하는 스크리닝 도구에 가깝다. 이 전제를 이해해야 아래 학교별 수치 차이도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
대학원마다 얼마나 다를까 — 실제 기준 비교
국내 주요 대학원 11곳이 홈페이지·도서관 공지·학과 안내문을 통해 실제로 공개한 기준을 정리하면 아래 표와 같다.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통과선’이 되는 구체적 퍼센트를 명시하는 대학원, 다른 하나는 애초에 전체 단위의 수치 기준을 두지 않고 학과·지도교수 판단에 맡기는 대학원이다.
| 대학(원) | 주 사용 프로그램 | 공개된 기준 | 비고 |
|---|---|---|---|
| 수원대학교 | 카피킬러 캠퍼스 | 9% 이하 '양호' (10~14% 유의·15~19% 의심·20%+ 위험) |
양호 등급 나올 때까지 재검사 [4] |
| 동서대학교(일반대학원) | 카피킬러 캠퍼스 | 20% 이하 통과 | 초과 시 지도교수 검토의견 첨부, 예비·본심사 2회 검사 [5] |
| 중앙대학교 | 카피킬러 | 10% 미만 '양호' (10~15% 유의·15~20% 주의·20%+ 위험) |
30% 이상이면 졸업 연기 가능 [6] |
| 서울교육대학교(교육전문대학원) | 카피킬러 | 10% 미만 '양호' (10~15% 유의·15~20% 의심·20%+ 위험) |
4단계 등급 체계 [7] |
| 연세대학교 | 카피킬러(국문)+턴잇인(외국어) | 학과별 자율 기준, 대학원 통일 수치 없음 | 두 프로그램 중복 검증 권장 [1] |
| 고려대학교 | 카피킬러+턴잇인 | 퍼센트 통과 기준 없음(명문화) | "%에 의한 통과 확인 기준은 없다"고 도서관이 명시 [8] |
| 한양대학교 | 카피킬러 / iThenticate / 턴잇인(택1) | 공개된 통일 수치 없음 | 3개 프로그램 중 선택 이용, 세부 기준은 학과 규정 [9] |
| 이화여자대학교 | 턴잇인 / 카피킬러 | 고정 퍼센트 없음 | "%가 낮아도 출처 없으면 표절"이라고 FAQ에 명시 [10] |
| POSTECH | 턴잇인(연구기획팀 관리) | 학위논문 공개 수치 없음 | 도서관이 아닌 연구기획팀 소관 [11] |
| UNIST | 턴잇인 | 공개 수치 없음 | 학사팀 문의, 학과별 지침 [12] |
| 전북대학교 | 카피킬러 | 대학 차원의 절대 기준 없음 | 심사위원 최종 판단, 통상 10~15%부터 의심 시작 안내 [13] |
수치 기준을 공개한 학교들 사이에서도 ‘통과선’의 위치가 꽤 벌어진다. 수원대학교는 유사도 9% 이하를 ‘양호’로 규정하고 10~14%는 ‘유의’, 15~19%는 ‘의심’, 20% 이상은 ‘위험’ 등급으로 나눠 양호 등급이 나올 때까지 수정·재검사를 요구한다.[4] 동서대학교 일반대학원은 이보다 넉넉한 20% 이하를 통과 기준으로 삼되, 20%를 초과하면 지도교수의 검토의견을 첨부해야 하며 예비심사와 본심사 두 차례에 걸쳐 카피킬러 캠퍼스 검사를 요구한다.[5] 중앙대학교와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은 수원대와 비슷한 4단계 등급 체계(10% 미만 양호~20% 이상 위험)를 쓰는데, 중앙대는 여기에 더해 "검사결과가 30% 이상이면 졸업이 연기될 수 있다"는 규정까지 명시하고 있다.[6] [7]

반대로 ‘기준 없음’을 명시한 학교들도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은 표절예방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에서 "도서관과 턴잇인이 제시하는 논문 유사도 및 논문 심사 기준은 없다"면서, "표절예방검사 프로그램(턴잇인)만으로 표절 여부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에 의한 통과 확인 기준은 없다"고 명시한다.[8] 한양대학교는 카피킬러·iThenticate·턴잇인 세 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제공하지만 어느 자료에도 대학원 공통의 통과 퍼센트는 공개되어 있지 않고, 세부 기준은 학과 규정을 따르도록 안내한다.[9]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의 턴잇인 FAQ는 한발 더 나아가 "유사도 %가 높으면 표절 논문인지 의심할 수 있지만, 반대로 유사도%가 낮더라도 타인의 창작물을 인용과 출처 없이 활용했다면 표절로 간주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지도교수 상담을 통한 개별 판단을 권한다.[10] POSTECH은 턴잇인을 도서관이 아닌 연구기획팀이 관리하며 학위논문에 대한 공개된 수치 기준이 없고,[11] UNIST 역시 도서관 안내에는 퍼센트 기준이 없어 학사팀·학과 지침에 따라야 한다.[12] 전북대학교의 경우 대학원 차원의 절대적 기준은 없으며 최종 판단은 심사위원 몫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실무적으로는 "통상 10~15%를 넘으면 표절 의심이 시작"된다는 참고 수준의 감각을 안내에 곁들인다.[13]
왜 대학마다 기준이 이렇게 다를까
이 편차는 우연이 아니라 국내 연구윤리 규정의 설계 방식에서 비롯된다. 교육부 훈령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은 표절을 "타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 또는 창작물을 적절한 출처표시 없이 활용함으로써, 제3자에게 자신의 창작물인 것처럼 인식하게 하는 행위"로 정의하면서도(제12조 제1항 제3호), 대학 등이 자체적으로 연구윤리 규정을 마련할 때 연구부정행위의 범위와 자체조사 절차 등을 포함하도록 위임할 뿐(제9조), 전국에 통일 적용되는 유사도 퍼센트 기준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는다.[14] 즉 ‘몇 %’라는 구체적 수치는 애초에 중앙 정부가 아니라 개별 대학(원)이 정하도록 설계돼 있다. 그 결과 같은 나라 안에서도 학교의 정책 방향에 따라 엄격한 정량 기준을 두는 곳과, 정량 기준 자체를 지양하는 곳으로 나뉜 것이다.
‘정량 기준만 지키면 안전하다’는 인식이 오히려 허점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대학 전문지 대학저널(UNN)은 한 대학교에서 진행한 실험을 소개하며, 다른 글을 그대로 복사했을 때는 유사도가 65%로 나왔지만 문장마다 인용부호만 형식적으로 붙이자 유사도가 0%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논문검증 프로그램 ‘Ref3’ 개발 관계자는 이 보도에서 "현재 논문 검증 시스템에서 표절률만 활용해서는 제대로 된 논문 검증이 이뤄질 수 없다"고 지적했다.[15] 결국 퍼센트 기준을 아예 공개하지 않는 대학원들의 입장에도 나름의 근거가 있는 셈이다. 숫자 하나로 표절 여부를 재단하기보다, 사람이 원문과 대조해 실질적인 표절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취지다.
대학원생이 실제로 준비해야 할 것
결론적으로 ‘학위논문 턴잇인 기준이 몇 %냐’는 질문에는 소속 학교의 공지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것 외에 정답이 없다. 다만 어느 학교에 다니든 공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 학과 공지를 원문으로 확인한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일반대학원과 특수대학원·전문대학원의 기준이 다를 수 있고, 공지사항이 학기마다 개정되기도 한다. 커뮤니티 글이나 선배의 기억이 아니라 대학원 행정실 공지나 도서관 안내 페이지의 최신 버전을 확인해야 한다.
- 국문·영문 여부에 따라 검사 프로그램이 달라질 수 있음을 미리 파악한다. 연세대처럼 국문 논문은 카피킬러, 외국어 논문은 턴잇인으로 이원화한 학교도 있는 만큼, 논문을 어떤 언어로 제출할지에 따라 준비해야 할 검사와 일정이 달라진다.[1]
- 퍼센트보다 인용 방식을 먼저 점검한다. 이화여대 도서관 FAQ가 강조하듯 유사도 %가 낮아도 출처 표시 없이 타인의 표현·아이디어를 가져오면 표절로 간주될 수 있다.[10] 직접 인용은 인용부호와 출처를, 간접 인용(패러프레이즈)은 문장 구조 자체를 충분히 바꾸고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 재검사 일정에 여유를 둔다. 수원대·동서대 사례처럼 기준을 넘으면 수정 후 재검사를 거쳐야 하는 학교가 많고, 예비심사와 본심사 두 차례 검사를 요구하는 곳도 있다.[4] [5] 심사 신청 마감 직전에 처음 검사를 받으면 수정할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다.
학위논문은 지도교수와 여러 차례 수정을 거치는 문서인 만큼, 인용과 출처 표시가 학교 규정에 맞게 정리돼 있는지, 번역 투 문장이나 어색한 패러프레이즈가 유사도 점수를 불필요하게 높이고 있지는 않은지를 초고 단계에서 미리 점검해두면 예비심사·본심사 재검사로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다. 학교별 서식과 표절 검사 기준까지 함께 점검하는 학위논문 지원 서비스를 활용하면 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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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제출 전, 언어 교정으로 유사도 위험도 함께 줄이는 법
유사도 검사에서 반복적으로 걸리는 문장 상당수는 의도적 표절이 아니라 번역 투 표현이나 서투른 패러프레이징에서 비롯된다. 원문을 살짝 바꾼 문장은 사람이 읽기에도 어색하고, 검사 프로그램의 문장 대조 알고리즘에도 유사 문장으로 잡히기 쉽다. 제출 전에 문장 구조와 어휘를 학술적 문체로 온전히 다듬어두면 실제 표절 위험뿐 아니라 불필요한 오탐(false flag)으로 재검사를 반복하는 상황도 함께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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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학위논문 표절(유사도) 검사 기준은 대학원마다, 심지어 같은 학교의 단과대학원 사이에서도 다르게 설계돼 있다. 수원대학교처럼 9% 이하를 요구하는 학교부터 고려대학교처럼 아예 퍼센트 기준을 두지 않는다고 명시한 학교까지, 그 폭은 결코 좁지 않다. 이 차이는 정책이 허술해서가 아니라 교육부가 세부 기준을 개별 대학(원) 자율에 맡기는 구조 자체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턴잇인·카피킬러가 내놓는 숫자는 어느 학교에서든 최종 판정이 아니라 참고 지표라는 사실은 공통적이다. 논문을 제출하기 전 가장 확실한 방법은 커뮤니티의 경험담이 아니라 소속 대학원의 최신 공지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인용과 출처 표시를 규정에 맞게 정리해두는 것이다.
참고문헌
- 연세대학교 대학원. 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표절검사 결과 확인서> 제출 절차. 연세대학교 대학원 공지사항. 원문 보기 ↩
- Turnitin. Plagiarism and what are acceptable Similarity scores? Turnitin Help Center. 원문 보기 ↩
- Meo SA, Talha M. Turnitin: Is it a text matching or plagiarism detection tool? Saudi J Anaesth. 2020;13(Suppl 1):S48-S51. doi:10.4103/sja.SJA_772_18. PubMed ↩
- 수원대학교. 대학원 학위논문 표절률 기준 관련 안내. 수원대학교 공지사항. 원문 보기 ↩
- 동서대학교 일반대학원. [필독] 학위논문 유사도(표절률)검사 및 연구윤리교육(카피킬러에듀) 이용안내. 2025.04.18 수정. 원문 보기 ↩
- 중앙대학교 중앙도서관. 학위논문 표절검사. 학술·연구정보가이드. 원문 보기 ↩
-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 논문유사도검사(카피킬러). 학위논문/수여 안내. 원문 보기 ↩
- 고려대학교 도서관. Turnitin – 표절예방 및 연구윤리. Library Guide. 원문 보기 ↩
- 한양대학교. 표절검사도구 사용. Research Guides at Hanyang University. 원문 보기 ↩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Turnitin FAQ – 표절예방 및 연구윤리. LibGuides at Ewha Womans University. 원문 보기 ↩
- POSTECH 박태준학술정보관. 표절검사 프로그램 서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Ask A Librarian. 원문 보기 ↩
- UNIST Library. Turnitin. 원문 보기 ↩
- 전북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표절률 검사(copy killer 등) 안내. 원문 보기 ↩
- 교육부.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교육부훈령) 제9조·제12조. 원문 보기(PDF) ↩
- 대학저널(UNN). '표절률'만 지키면 문제가 없다?…유사도 통해 표절 여부 검증하는 대학교 '주목'.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