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게재료 APC 출판사별 Gold OA와 Hybrid OA 실제 지불 중앙값 비교 그래프

논문 게재료(APC) 얼마나 들까? 저널별 비용 비교

논문이 심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은 반갑지만, 곧이어 도착하는 청구서에 당황하는 연구자가 적지 않다. 오픈 액세스로 논문을 게재하려면 저널에 논문 게재료(Article Processing Charge, APC)를 지불해야 하는데, 이 금액이 저널에 따라 최소 20만원대에서 많게는 1,000만원 이상까지 벌어진다. 문제는 이 비용을 투고 시점이 아니라 논문이 accept된 이후에야 정확히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연구비 집행 계획에 게재료를 미리 반영하지 않았다가, 마지막 순간에 예산이 부족해 오픈 액세스를 포기하거나 다른 저널로 논문을 옮기는 사례도 드물지 않다. 이 글에서는 국제 SCI/SCIE 저널과 국내 KCI 학술지의 게재료를 공개된 요금표를 기준으로 비교하고, 한국 연구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게재료 절감 방법과 투고 전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정리한다.

In Simple Words

게재료(APC)는 논문을 오픈 액세스로 출판할 때 저자, 소속 기관, 또는 연구비로 저널에 지불하는 비용이다. 국제 SCI/SCIE 저널은 보통 300만원대에서 1,000만원 이상까지, 국내 KCI 학술지는 대개 20만~50만원 수준이라 그 격차가 크다. 저널을 정하기 전에 게재료 금액, 연구비로 처리 가능한지 여부, 소속 기관의 오픈 액세스 협약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예산 낭비를 막는 핵심이다.

게재료(APC)란 무엇이고 왜 저널마다 금액이 다른가

APC는 저널이 논문을 무료로 읽을 수 있게 공개하는 대가로 저자 측에 청구하는 비용이다. 크게 세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Gold OA는 저널 전체가 오픈 액세스로 운영되며 게재료를 내면 즉시 무료 공개된다. Hybrid OA는 원래 구독형인 저널에서 개별 논문 한 편만 별도 비용을 내고 무료로 풀어주는 방식이다. Diamond(또는 Platinum) OA는 저자에게 게재료를 전혀 청구하지 않으면서도 논문을 무료로 공개하는 모델로, 학회나 기관의 지원으로 운영 비용을 충당한다. 국내 KCI 등재 학술지 상당수가 이 세 번째 유형에 가깝다.

같은 Gold OA 안에서도 금액 차이가 크게 나는 이유는 저널의 영향력과 심사 비용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심사위원 관리, 편집 인력, 상표 가치가 높은 저널일수록 APC도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학회가 직접 운영하거나 정부·기관 보조를 받는 저널은 실제 발행 비용에 가까운 금액만 청구한다.

국제 학술지 게재료 실제 비교

아래 표는 각 출판사와 저널이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한 2026년 기준 APC를 정리한 것이다. 원화 환산액은 1달러 1,400원, 1유로 1,500원, 1파운드 1,780원, 1스위스프랑 1,560원을 기준으로 한 근사치이며, 실제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고 전 반드시 저널 홈페이지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저널 / 출판사 OA 유형 APC (현지 통화) 대략적 원화 환산
Nature (플래그십) Gold OA 최대 €9,500 (도입 시 기준) [1] 약 1,425만원
Nature Communications Gold OA £5,490 / $7,350 / €6,150 [2] 약 1,030만원
PLOS Medicine Gold OA $6,460 [3] 약 900만원
PLOS Biology Gold OA $5,500 [3] 약 770만원
Wiley (하이브리드 중앙값) Hybrid OA 약 $4,020 [4] 약 560만원
Springer Nature (하이브리드 중앙값) Hybrid OA 약 $3,590 [4] 약 500만원
eLife (리뷰드 프리프린트) Gold OA $2,500 [5] 약 350만원
PLOS ONE Gold OA $2,477 [3] 약 350만원
IEEE Access Gold OA $2,160 [6] 약 300만원
Frontiers (저널별 4단계) Gold OA CHF 990~3,150 [7] 약 150만~490만원
MDPI (저널별 상이) Gold OA CHF 1,200~2,400 [8] 약 190만~370만원
Elsevier (저널별 상이) Gold OA $500~5,000 [9] 약 70만~700만원

같은 Gold OA로 분류되는 저널이라도 최저가와 최고가 사이에 십여 배의 차이가 난다. Elsevier처럼 저널마다 개별적으로 APC를 책정하는 대형 출판사에서는 목표 저널의 정확한 금액을 반드시 개별 확인해야 한다는 뜻이다.

Gold OA와 Hybrid OA, 왜 하이브리드가 더 비쌀까

여섯 개 대형 출판사의 2019~2023년 APC 지출 내역을 추적한 연구에 따르면, Elsevier, Springer Nature, Wiley처럼 Gold와 Hybrid를 함께 운영하는 출판사에서는 Hybrid OA의 실제 지불 중앙값이 Gold OA보다 25~65% 더 높았다 [4]. 같은 연구는 2019년 약 9억 1,000만 달러였던 여섯 개 출판사의 연간 APC 지출 총액이 2023년에는 약 25억 4,000만 달러로 늘었고, 이 기간 실제 지불된 APC 중앙값이 공시 정가보다 꾸준히 높았다는 점도 보여준다 [4]. Hybrid 저널은 구독료를 내는 기관과 게재료를 내는 저자에게 동시에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학계에서는 이를 ‘이중 부담(double dipping)’이라고 비판해 왔다. 상위 5개 학술 출판사의 APC 수익을 분석한 연구는 2015년부터 2018년 사이 이들 출판사가 게재료로 약 10억 6,0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이 중 Hybrid 저널에서 나온 수익 증가율이 Gold 저널보다 더 가팔랐다고 보고했다 [10]. 아래 그림은 여섯 개 출판사의 Gold OA와 Hybrid OA 실제 지불 APC 중앙값을 나란히 비교한 것이다.

논문 게재료 APC 출판사별 Gold OA와 Hybrid OA 실제 지불 중앙값 비교 그래프
그림. 여섯 개 대형 출판사의 Gold OA와 Hybrid OA 실제 지불 APC 중앙값 비교(2023년 기준). 자료: Haustein et al. (2024), arXiv:2407.16551. Prepared by Editverse.

그림에서 보듯 Hybrid 옵션을 함께 운영하는 세 출판사(Elsevier, Springer Nature, Wiley) 모두 Hybrid 쪽 APC가 Gold보다 높다. 목표 저널이 Hybrid 모델인지 Gold 전용인지를 투고 전에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내 KCI 학술지 게재료는 어느 정도일까

국내 학회 학술지의 투고 규정을 확인해 보면 국제 SCI/SCIE 저널과는 자릿수 자체가 다르다. 대한지질공학회 학술지는 10쪽 기준 게재료가 일반 심사 20만원, 속성 심사 30만원이며 초과 페이지는 쪽당 1만원이 추가된다 [11]. 한국과학교육학회지는 기본 게재료가 20만원이고, 국가 연구비 지원을 받은 논문일 경우 20만원이 추가되어 최대 40만원 수준이다 [12]. 두 사례 모두 심사료를 포함해도 총 비용이 50만원을 넘지 않는다.

학술지 심사료 게재료 총액(대략)
대한지질공학회 학술지 [11] 게재료에 포함 20만원(일반) / 30만원(속성), 10쪽 기준 약 20만~30만원
한국과학교육학회지 [12] 없음 20만원(기본) + 연구비 지원 시 20만원 추가 약 20만~40만원

국내 KCI 학술지 다수가 20만~50만원 선에서 게재료가 마무리되는 반면, 국제 SCI/SCIE 저널의 Gold·Hybrid OA는 300만원대에서 1,000만원대까지 형성되어 있다. 같은 연구 성과라도 어느 시장을 겨냥하느냐에 따라 필요한 게재료 예산이 수십 배 차이 날 수 있다는 뜻이다. SCI, SCIE, Scopus, KCI 중 어떤 등재 학술지가 본인의 연구 목표에 맞는지는 SCI, SCIE, Scopus, KCI 차이점 정리에서 더 자세히 다룬다.

게재료를 많이 낼수록 논문이 더 잘 읽힐까

비싼 저널일수록 더 많이 읽히고 인용될 것이라는 가정은 분야별 데이터로 보면 항상 성립하지는 않는다. 인공 슬관절 치환술(TKA) 분야 문헌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연구는 무료로 공개되는 형태의 논문이 유료 오픈 액세스 논문보다 오히려 더 높은 독자 지표(Mendeley Readership Score)와 인용 수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13].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OHNS) 분야 110개 저널을 전수 조사한 다른 연구에서는 APC가 0원이 아닌 75개 저널의 평균 APC가 2,452달러, 중앙값이 2,900달러였고 저널 간 편차가 매우 컸으며, 그중 33.3%만이 저소득국 연구자를 위한 감면 정책을 두고 있었다 [14]. 결국 게재료의 절대 금액보다 목표 저널이 자신의 연구 분야 독자층에 실제로 도달하는지, 임팩트 팩터와 심사 방식이 연구 목적에 부합하는지를 먼저 따지는 편이 합리적이다.

한국 연구자를 위한 게재료 절감 전략

NRF·MSIT 연구비의 연구활동비 항목으로 처리하기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은 논문게재료를 연구활동비의 사용 용도로 명시하고 있다. 전문가 활용비, 국내외 교육훈련비, 문헌 구입비, 학회·세미나 참가비, 원고료 등과 함께 논문게재료가 직접비로 인정되는 항목에 포함되어 있다 [15]. 서울대학교 산학협력연구 연구비 산정기준 역시 과제와 직접 관련된 논문 게재료를 연구활동비 지급 대상으로 규정하면서, 신청 시 논문명, 학술지명, 발행 국가, SCIE 등재 여부를 증빙하도록 안내한다 [16]. 즉 게재료는 연구자가 개인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아니라, 처음부터 연구계획서의 연구활동비 예산 항목에 반영해 두어야 하는 정식 연구비 지출 항목이다.

소속 기관의 Read & Publish(KESLI) 협약 확인하기

한국전자정보컨소시엄(KESLI)은 여러 해외 출판사와 Read & Publish(R&P) 협약을 맺고 있다. Cambridge University Press와 KESLI가 체결한 협약에 따르면, 참여 기관 소속 교신저자는 Cambridge의 Gold·Hybrid 저널에 APC 없이 논문을 게재할 수 있다 [17]. 이런 협약은 출판사마다 적용 저널과 대상 논문 유형(연구논문, 리뷰, 단신 등)이 다르고 선착순으로 소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투고 단계에서 소속을 정확히 기재하고 소속 기관 도서관의 오픈 액세스 담당 부서에 참여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대학 자체 게재료 지원 제도 활용하기

개별 대학도 별도의 게재료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를 들어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국내 등재(후보)지는 최대 40만원, SCI(E)·SSCI·A&HCI·Scopus 등재 국제 학술지는 최대 60만원까지 게재료를 지원하며, 자비 납부 후 환급받거나 학술지가 대학으로 직접 청구서를 발송하는 두 가지 방식을 안내하고 있다 [18]. 이런 지원 제도는 대학마다 지원 상한과 대상 학술지 범위가 다르므로, 소속 대학 산학협력단이나 연구지원과 공지사항을 투고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면제(Waiver) 프로그램이 한국 연구자에게 잘 해당되지 않는 이유

PLOS, Research4Life를 비롯한 대다수의 APC 면제·할인 프로그램은 세계은행의 국가 소득 분류를 기준으로 총국민소득(GNI)과 1인당 GNI가 낮은 국가의 연구자를 우선 대상으로 삼는다 [19]. 아프리카 소재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2022년 조사에서는 상위 생태학 저널 40곳 중 4분의 3이 오픈 액세스 게재 비용을 요구했고 평균 금액이 3,150달러에 달해, 연구비 지원이 부족한 현지 연구자에게는 그 자체로 큰 장벽이 된다고 지적했다 [20]. 한국은 세계은행 기준 고소득 국가이자 OECD 회원국이므로 이런 표준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 대상에서 대체로 제외된다. 따라서 한국 연구자에게 실질적으로 유효한 절감 경로는 면제 신청이 아니라, 앞서 설명한 연구비 예산 반영과 기관 차원의 R&P 협약 활용이다.

투고 전 흔히 하는 실수 5가지

  • 연구계획서 예산에 게재료를 아예 반영하지 않는다. 논문이 accept된 뒤에야 연구활동비 잔액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경우가 많다.
  • 심사료, 게재료, 컬러 도판·초과 페이지 비용을 하나로 착각한다. 국내 학회 다수가 이 세 항목을 별도로 청구하며, 국제 저널도 컬러 도판이나 규정 페이지 초과분에 추가 요금을 매기는 경우가 있다.
  • Hybrid 저널인 줄 모르고 투고했다가 accept 시점에야 고액 청구서를 받는다. 저널 소개 페이지가 아니라 반드시 Open Access 또는 APC 전용 페이지에서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
  • 지나치게 낮은 게재료로 유인하는 저널에 걸린다. 심사 없이 며칠 만에 accept를 약속하며 저렴한 게재료를 내세우는 저널은 약탈적 저널일 가능성이 높다. 관련 경고 신호는 약탈적 저널 구별법에 정리되어 있다.
  • 기관의 R&P 협약 자격을 투고 이후에 확인한다. 상당수 Read & Publish 협약은 투고 시점에 소속을 정확히 등록해야 적용되므로, accept 후에 알아보면 이미 혜택 적용 시점을 놓친 경우가 많다.

투고 전 APC 체크리스트

  1. 목표 저널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Open Access 또는 Article Processing Charge 페이지를 찾아 정확한 금액을 확인한다.
  2. Gold OA인지 Hybrid OA인지 구분하고, Hybrid라면 구독료와 게재료가 이중으로 청구되는 구조라는 점을 감안한다.
  3. 소속 기관 도서관에 KESLI 등 Read & Publish 협약 대상 출판사인지 문의한다.
  4. 연구비 예산의 연구활동비 항목에 게재료를 반영하고 증빙 서류(논문명, 학술지명, 등재 정보)를 미리 준비한다.
  5. 컬러 도판, 페이지 초과, 신속 심사 등 추가 비용 항목이 있는지 투고 규정을 끝까지 읽는다.
  6. 형식 오류로 인한 데스크 리젝트를 예방하기 위해 투고 전 체크리스트로 원고를 한 번 더 점검한다.
  7. 목표가 SCI/SCIE인지 KCI인지에 따라 예산 규모 자체가 달라지므로 저널 등재 유형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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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료 예산을 정확히 세우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애초에 게재료를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임팩트 팩터, 수용률, 처리 기간, 오픈 액세스 여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원고에 맞는 저널을 고르고, 첫 투고에서 데스크 리젝트나 재심사 지연 없이 통과하도록 돕는 것이 Editverse 저널 출판 지원 서비스의 핵심이다. 완전 출판 패키지는 프리미엄 수준의 원고 편집, SCI·SCIE·Scopus·KCI 등재 저널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저널 선택 리포트, 저널 형식에 맞춘 커버레터 작성, 투고 체크리스트, 심사 후 리뷰어 답변 드래프트까지 출판 전 과정을 하나로 묶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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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게재료는 저널의 브랜드력과 운영 방식에 따라 국내 KCI 학술지의 20만원대부터 국제 최상위 저널의 1,000만원대까지 넓게 퍼져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비용을 논문이 accept된 뒤에 당황해서 마주하는 대신, 연구계획 초기 단계부터 연구활동비 예산에 포함하고 소속 기관의 Read & Publish 협약과 게재료 지원 제도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다. 저널의 성격과 게재료, 그리고 확보 가능한 지원 경로를 투고 전에 한 번에 점검하면 accept 이후의 예산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참고문헌
[1] Nature. Nature journals reveal terms of landmark open-access option. nature.com, 2020.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0-03324-y
[2] Springer Nature. Open Access Fees and Funding. Nature Communications. https://www.nature.com/ncomms/open-access
[3] PLOS. Explore our publication fees and funding for open access publishing. https://plos.org/fees/
[4] Haustein S, Schares E, Alperin JP, Hare M, Butler LA, Schönfelder N. Estimating global article processing charges paid to six publishers for open access between 2019 and 2023. arXiv:2407.16551, 2024.
[5] eLife. eLife’s New Model: Your questions answered. https://elifesciences.org/inside-elife/2b765a27/elife-s-new-model-your-questions-answered
[6] IEEE Access. Article Processing Charges (APC). https://ieeeaccess.ieee.org/about/article-processing-charges/
[7] Frontiers. Fee policy. https://www.frontiersin.org/about/fee-policy
[8] MDPI. Article Processing Charges (APC) as of 2026. https://www.mdpi.com/about/apc-2026
[9] Elsevier. What does it cost to publish gold open access? Journal Article Publishing Support Center. https://www.elsevier.support/publishing/answer/what-does-it-cost-to-publish-gold-open-access
[10] Butler LA, et al. The oligopoly’s shift to open access: How the big five academic publishers profit from article processing charges. Quantitative Science Studies. 2023;4(4):778-799.
[11] 대한지질공학회. 논문 투고 규정. https://www.engeo.or.kr/staticdata/static/submission/submission-rule/
[12] 한국과학교육학회. 논문 투고 규정. KoreaScience. https://www.koreascience.org/journal/rule1
[13] Buchanan TR, Cueto RJ, Foreman M, Harris AB, Root KT, Oni JK. Can You Pay Your Way to Readership? Free to Publish Open Access Formats Receive Greater Readership and Citations Than Paid Open Access Formats in Total Knee Arthroplasty Literature. J Arthroplasty. 2024;39(6):1444-1449. PMID 38296120.
[14] Kim EK, Shrime MG. Cost of open access publishing in ot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World J Otorhinolaryngol Head Neck Surg. 2024;9(4):352-356. PMID 38059140.
[15] 관계부처 합동.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연구활동비 사용 용도 (논문게재료 포함).
[16] 서울대학교 산학협력연구 연구비 산정기준. https://snurnd.snu.ac.kr/rndext/node_view.php?nid=915
[17] Cambridge University Press. Read and Publish agreement with KESLI, Korea. https://www.cambridge.org/core/services/open-access-policies/read-and-publish-agreements/oa-agreement-kesli-korea
[18]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학술지논문 게재료지원. https://www.ajou.ac.kr/iacf/research/academic-support02.do
[19] Research4Life. Eligibility criteria. https://www.research4life.org/access/eligibility/
[20] Mekonnen A, Downs C, Effiom EO, Kibaja M, Lawes MJ, Omeja P, Ratsoavina FM, Razafindratsima O, Sarkar D, Stenseth NC. Can I afford to publish? A dilemma for African scholars. Ecol Lett. 2022;25(4):711-715. PMID 34957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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