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젝 후 재투고 지원

리젝 이후, 고칠 것과 옮길 곳을 먼저 가립니다

결정문과 심사의견을 읽고, 고쳐서 다시 낼지 저널을 바꿀지 판단한 뒤, 그 경로에 필요한 작업만 이어서 진행합니다.

데스크 리젝트심사 후 리젝수정 후 재심졸업요건 일정
결정문 보내고 상담하기판단 흐름 보기
이런 분께

이런 상황에 맞습니다

리젝은 끝이 아니라 판단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결정문부터 같이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석사·박사과정: 졸업요건 논문이 리젝되었습니다

학위청구논문 제출 기간과 학과가 인정하는 학술지 범위가 정해져 있어, 다음 저널을 정하는 속도가 곧 일정입니다. 학과 규정의 문구를 함께 확인하고 남은 기간에 맞는 경로를 고릅니다.

병원 연구자: 임상 업무 사이에 심사의견을 처리해야 합니다

전공의·전임의·임상교수는 심사의견을 읽고 정리할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습니다. 어떤 지적을 먼저 처리할지 우선순위로 정리해 드립니다.

기업·출연연 연구자: 성과 마감에 맞춰 다음 저널을 정해야 합니다

과제 성과나 업적 평가 일정이 있는 경우, 범위가 맞는 저널을 근거와 함께 압축하고 서식까지 맞춰 바로 투고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수정 후 재심(major·minor revision) 통보를 받았습니다

리젝은 아니지만 답변서와 요구 분석이 부담이라면 같은 저널에서 이어가는 경로가 있습니다. 코멘트별 대응과 통계 재분석을 나눠 맡길 수 있습니다.

국문으로 먼저 쓴 연구를 영문 저널로 옮기려 합니다

번역 방식은 원고의 성격과 마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문 번역과 AI 초벌 + 전문가 사후 편집의 차이는 아래 FAQ와 각 상품 페이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판단 흐름

고칠지 옮길지, 네 단계로 가립니다

아래 순서는 일반적인 읽는 순서입니다. 실제 사유는 저널의 결정문과 심사의견에 따라 다르고, 최종 판단은 저자와 지도교수의 몫입니다.

1

결정문 읽기

데스크 리젝트, 심사 후 리젝, 수정 후 재심 중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결정문에 재투고 가능 여부가 적혀 있는지도 봅니다.

2

사유 분류

범위·관심도, 설계·통계·해석, 보고지침·윤리·AI 공개, 언어·서식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나눕니다.

3

고칠지 옮길지 판정

여러 심사위원이 같은 곳을 지적했다면 다음 저널에서도 같은 지적이 나올 수 있습니다. 범위가 맞지 않았다면 고치기보다 저널을 바꾸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4

마감과 대조

학위청구 제출 기간과 학과의 졸업요건 문구(투고·게재예정·게재 중 어느 시점인지)에 맞춰 순서와 일정을 정합니다.

결정문 신호별 첫 판단과 이어지는 작업

결정문에서 보이는 신호첫 판단이어지는 작업
‘범위(scope)에 맞지 않음’, ‘독자층·관심도 부족’내용보다 저널과의 적합성 문제로 읽힙니다. 저널을 바꾸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저널 선정 리포트 → 저널 서식 맞춤
연구 설계·표본·통계 방법을 심사위원이 반복해서 지적내용 문제입니다. 다음 저널에서도 같은 지적이 나올 수 있어 투고 전에 점검합니다.투고 전 학술 심사(1인) 또는 2인 독립 심사 → 필요 시 통계 재분석
보고지침(CONSORT·STROBE 등), 윤리 승인, 참고문헌, AI 사용 공개, 중복 관련 지적결론을 바꾸지 않고 정리할 수 있는 항목이 많습니다. 투고 전에 한 번에 점검합니다.투고 전 무결성·정책 점검
수정 후 재심(major·minor revision) 요청같은 저널에서 이어갑니다. 코멘트별 대응과 요구된 분석이 핵심입니다.리비전·리뷰어 답변 지원 + 필요 시 통계 재분석
영어 표현·논리 전개가 불명확하다는 지적언어 문제입니다. 영문 원고면 교정, 국문 원고면 번역이 먼저입니다.논문 교정 · 논문 번역 · AI 초벌 + 전문가 사후 편집
결정문에 사유가 없거나 모호함사유를 추정하기보다 외부 시선으로 원고를 한 번 읽는 편이 빠릅니다.투고 전 학술 심사(1인)

원고를 고쳐도 이미 내려진 저널의 결정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같은 원고를 두 저널에 동시에 내서도 안 됩니다. ICMJE 권고는 같은 원고를 같은 언어든 다른 언어든 둘 이상의 저널에 동시에 투고하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ICMJE 중복 투고 항목

산출물

경로에 따라 이어지는 서비스와 산출물

각 서비스는 독립된 상품이며 요금은 상품 페이지와 같습니다. 범위와 한도는 상품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서비스받는 것요금납기
투고 전 학술 심사【1인】서면 리포트(한국어 A4 6~10쪽), 보고지침 대조표, 수정 우선순위표₩490,0005영업일
투고 전 학술 심사【2인 독립】검토자별 리포트 2부와 통합 우선순위표₩690,0007영업일
저널 선정 리포트저널 5곳의 범위 적합성, 색인 상태 확인, 게재료·정책, 다음 투고 순서₩190,0003영업일
저널 서식 맞춤목표 저널 1곳의 규정 대조표와 서식 적용본₩150,0003영업일
투고 전 무결성·정책 점검참고문헌 DOI·PMID, 수치 일치, AI 사용 공개, 저널 정책 대조₩390,0005영업일
통계 재분석(리비전)심사에서 요구한 분석 2개 이내, 갱신된 표·그림, 답변서용 영문 요약₩390,000부터재투고 마감일에 맞춰 확정
리비전·리뷰어 답변 지원(1라운드)코멘트별 답변서, 수정 위치 대응표, 재투고 커버레터₩290,000견적 시 확인

납기는 주문 시 견적서에서 확정합니다.

리포트와 추천은 참고용입니다. 게재 가능성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으며, 과학적 판단과 최종 답변은 저자의 책임입니다.

경로 선택

리젝 이후 | 세 가지 경로

각 경로는 개별 상품의 합계입니다. 해당 상황에 필요한 것만 주문하시면 됩니다.

학생·대학원생, 연구비가 없는 연구자분께 할인을 상담해 드립니다. 문의 양식에서 ‘할인 상담 요청’에 체크하시거나 [email protected]으로 알려주세요. 할인 상담하기 →

A. 같은 저널에서 이어가기

₩290,000 부터

수정 후 재심 · 코멘트 25개 이하

리비전 지원 보기 →

B. 저널을 바꿔 다시 투고

₩340,000

범위 불일치 · 목표 저널 1곳

저널 선정 리포트 보기 →
심사 후 리젝에 추천

C. 고친 뒤 저널을 바꿔 투고

₩830,000

설계·통계 지적 · 목표 저널 1곳

학술 심사 보기 →

합계는 각 상품 요금의 단순 합입니다. 커버레터 작성과 투고 시스템 입력은 위 경로에 들어 있지 않으며, 저널 출판 지원【기본】(₩490,000)에 포함됩니다. 두 번째 시각이 필요하면 2인 독립 심사(₩690,000)를 선택하세요.

한국 연구자가 확인할 것

졸업요건과 KCI 등급을 먼저 확인합니다

아래는 각 기관이 공개한 규정을 예시로 옮긴 것입니다. 기준일은 2026-10-11이며, 소속 학교·학과의 최신 규정이 항상 우선합니다. 특정 기관의 지원이나 보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졸업요건은 학교와 학과마다 다릅니다

공개된 규정 세 건을 기관별로 옮깁니다. 각 항목은 해당 기관 자체의 규정이며 2026-10-11에 확인했습니다.

  •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이공계열은 대학원이 인정한 학회지에 국내 2편 또는 국제 1편 이상 게재(예정)입니다. 2015학년도 이후 입학자는 제1(주)저자 또는 교신저자 논문만 인정합니다. 이공계 국제학술지는 SCI(E)·A&HCI 등재지가 원칙이고 국내학술지는 학과가 인정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입니다. 박사과정은 논문 사본 또는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합니다. 출처
  •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대학원) 학위취득 요건: 박사 졸업은 제1저자로 SCI(E)급 국제학술지 1편 이상 또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2편 이상 게재(게재 확정)입니다. 출처
  •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학융합학과 운영 내규 제9조(시행일은 문서에 적혀 있지 않음): 석사는 SCIE급 논문 1편 투고(submission), 박사는 SCIE급 논문 2편 승인(accept)이며 Q1 기준 1편입니다. 출처

같은 ‘졸업 논문’이어도 투고만 하면 되는 학과가 있고 게재 승인이 있어야 하는 학과가 있습니다. 리젝 뒤에 남은 시간의 의미가 달라지므로 소속 학과의 문구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학위청구논문 제출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기준(2026-10-11 확인)으로 학위청구논문 제출 시기는 박사과정 4월·10월, 석사과정 5월·11월 중 학사일정표상의 제출기간입니다. 출처 리젝 통보를 받은 날부터 거꾸로 세어 다음 투고, 심사, 수정에 쓸 수 있는 기간을 계산해야 합니다.

KCI 학술지의 등급은 인증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KCI 학술지 검색에서 ‘재단 등재 구분’(우수등재·등재·등재후보·미등재·탈락)과 ‘해외 등재 구분’(SCI·SSCI·A&HCI·SCOPUS)으로 저널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I 학술지 검색 학술지 등재제도 관리지침(2026-05-16 개정) 제8조는 선정된 해의 1월 1일부터 해당 등급으로 인정하고, 탈락하거나 하락한 경우 그 해 12월 31일까지 발행된 학술지를 이전 등급으로 인정한다고 정합니다. 정해진 심사 과정을 거치지 않은 호는 등급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KCI 학교가 어느 시점의 등급을 보는지는 학과에 확인하시고, 투고 전과 게재 확정 후에 각각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문 논문과 영문 논문을 단계로 나누는 계획 (가상의 예시)

박사과정 A가 서로 다른 두 연구를 갖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연구 1은 KCI 등재지에, 연구 2는 SCIE 저널에 내는 계획입니다. 학과가 ‘국내 2편 또는 국제 1편’처럼 정했다면 편수와 일정을 함께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심사 기간을 투고 규정에 밝힌 학술지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Clinical Psychology in Korea: Research and Practice』 투고 규정에는 심사기간이 평균 2-3개월로 적혀 있습니다(2026-10-11 확인). 출처 같은 연구를 국문판과 영문판으로 모두 내려면 동시 투고가 아니라 ICMJE의 이차 출판 조건(양쪽 편집자의 승인, 1차 출판 존중, 이차 출판임을 밝힘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출처

진행 방식

접수에서 전달까지

1

접수

결정문(심사의견 포함)과 원고, 소속 학과의 졸업요건 문구, 마감일을 [email protected] 또는 문의 양식으로 보내주세요.

2

경로 제안과 견적

결정문을 읽고 위 세 경로 중 맞는 조합을 제안합니다. 상품별 범위와 납기, 원화(₩) 견적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3

작업

선택한 상품의 범위 안에서 작업합니다. 한도를 넘는 부분은 착수 전에 같은 기준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4

전달

상품별 산출물을 전달합니다. 수정 여부와 투고 결정은 저자가 합니다.

저희는 ICMJE 권고, COPE 지침, GPP 2022(GPP3 개정판)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저널마다 다릅니다. 결정문에 재투고나 수정 후 재심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는 경우에만 같은 저널에서 이어갑니다. 적혀 있지 않다면 투고 규정을 확인하거나 편집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원고를 동시에 두 저널에 내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ICMJE 권고는 같은 원고를 같은 언어든 다른 언어든 둘 이상의 저널에 동시에 투고하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한 저널의 결정이 끝난 뒤에 다음 저널에 내시기 바랍니다.
학과 규정에서 요건이 ‘투고’인지 ‘게재예정’인지 ‘게재 승인’인지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단국대학교 의학융합학과 내규는 석사에 SCIE급 논문 1편 투고, 박사에 2편 승인을 정하고,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은 박사과정에서 게재예정증명서를 받습니다(각 기관의 규정, 2026-10-11 확인). 그다음 남은 기간으로 다음 저널의 일정을 역산합니다.
학교와 학과 규정이 정합니다. 국내 2편을 국제 1편과 같게 보는 학과도 있고, SCIE급만 정하는 학과도 있습니다(위 예시 참조). KCI 등급은 인증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어 투고 전에 KCI 학술지 검색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확인은 저널 선정 리포트에 포함됩니다.
여러 심사위원이 같은 곳을 지적했다면 그 항목을 먼저 고칩니다. 의견이 갈리는 항목은 수용, 부분 수용, 정중한 반론으로 나눠 근거를 정리합니다. 수정 후 재심이라면 리비전·리뷰어 답변 지원이 이 분류를 맡습니다.
Think. Check. Submit.의 저널 체크리스트는 게재료와 심사 방식이 분명한지, 게재나 아주 빠른 심사를 보장한다고 하지 않는지, ISSN을 확인할 수 있는지 등을 묻습니다. Think. Check. Submit. 저널 체크리스트 저널 선정 리포트는 이 점검과 색인 상태 확인을 후보 저널 5곳에 대해 정리합니다.
논문 번역 한→영(1,000자당 ₩80,000)은 번역자가 번역하고 원어민 학술 편집자가 교정합니다. AI 초벌 + 전문가 사후 편집(1,000자당 ₩55,000)은 AI 초벌을 전문 편집자가 원문과 대조해 고치며, 원어민 교정 단계는 없습니다. 방법·결과 중심의 원고와 빠른 일정에는 후자가, 고찰이 중심이거나 상위 저널 투고본에는 전자가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자를 선택하면 ICMJE 권고에 따라 AI 사용을 투고 시 공개해야 합니다. ICMJE AI 사용 항목
아닙니다. 저희는 게재를 보장하지 않으며, 저널의 결정은 편집자와 심사위원의 몫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근거를 정리해 저자가 판단하도록 돕고, 선택한 경로의 작업을 정해진 범위 안에서 수행하는 것입니다.
학생·대학원생, 연구비가 없는 연구자분께는 할인을 상담해 드립니다. 문의 양식에서 ‘할인 상담 요청’에 체크하시거나 [email protected]으로 알려주세요.

리젝 결정문부터 보내 주세요

결정문과 원고, 소속 학과의 졸업요건 문구가 있으면 경로와 견적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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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남겨 주시면 담당 팀이 범위·일정·견적을 정리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 PhD · 의학박사(MD) · 통계 전문가 · 분야 전문가가 함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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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이메일로 답변드립니다 (한국 시간). 선결제는 없습니다. 직접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