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 논문심사규정에 따른 판정 구간: 게재 90점 이상, 수정 후 게재 80~89점, 수정 후 재심 60~79점, 게재 불가 59점 이하, 평가 7개 항목 배점

수정 후 게재 재심 대응: 판정별 일정과 결정 규칙

심사 결과 메일에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 “게재 불가” 중 하나가 적혀 있습니다. 수정 후 게재 재심 대응은 이 세 용어를 해당 학술지 규정이 어떻게 정의하는지 읽는 데서 시작합니다. 용어는 같아도 판정 구간, 수정 기한, 재심 심사자 구성, 기한을 넘겼을 때의 처리가 학술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KCI 저널센터에 공개된 두 학술지(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 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의 심사 규정과, 국내에서 발행되는 영문 의학 학술지 두 곳(The Korean Journal of Medicine,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의 안내문을 근거로 판정별 일정과 결정 규칙을 정리합니다. 각 규정은 그 학술지의 것이며 다른 학술지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확인일은 모두 2026-10-11입니다.

졸업요건, 재임용, 과제 보고서 제출 기한이 걸려 있으면 “수정 후 게재”라는 표현만으로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이 판정이 증명서 발급이나 실적 인정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뒤에서 규정 문구로 확인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수정 후 게재”는 “수정하면 게재”가 아니라, 수정본을 편집위원회가 다시 확인하는 조건부 판정입니다. 판정 이름보다 (1) 수정 기한, (2) 재심 심사자 구성, (3) 기한을 넘겼을 때의 처리를 규정에서 먼저 확인하고, 기한에서 거꾸로 센 일정표로 대응하십시오.

세 판정은 학술지 규정에서 정의됩니다

판정 용어는 국제 표준이 아니라 학술지의 심사 규정에 속합니다. 두 KCI 학술지의 공개 규정이 이를 잘 보여 줍니다.

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의 논문심사규정은 심사위원 1인이 7개 항목을 100점 만점으로 채점하고, 총점으로 판정하도록 정합니다. 90점 이상은 게재(A), 80~89점은 수정 후 게재(B), 60~79점은 수정 후 재심(C), 59점 이하는 게재 불가(D)입니다[1]. 심사위원 3인의 판정을 조합하는 표도 규정에 있습니다. AAA와 AAB는 게재, ABB·BBB·AAC·BBC·AAD·ABC·ABD는 수정 후 게재, ACC·ACD·BBD·BCC·BCD·CCC는 수정 후 재심사, ADD·BDD·CCD·CDD·DDD는 게재 불가입니다[1].

가상의 예시. 세 심사위원이 92점, 84점, 71점을 주었다면 판정은 A, B, C이므로 조합은 ABC입니다. 위 표에서 ABC는 수정 후 게재입니다. 점수가 88점, 65점, 62점이면 B, C, C이므로 BCC가 되어 수정 후 재심사입니다. 같은 조합표가 다른 학술지에도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이 표는 이 학술지의 규정입니다.

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 논문심사규정에 따른 판정 구간: 게재 90점 이상, 수정 후 게재 80~89점, 수정 후 재심 60~79점, 게재 불가 59점 이하, 평가 7개 항목 배점
그림 1. 한 학술지의 심사 규정이 정한 판정 구간과 항목 배점. 자료: 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 편집위원회 및 논문심사규정 제3조(KCI 저널센터), 기준일 2026-10-11. 항목명은 줄여 표기했습니다. 이 학술지의 규정이며 다른 학술지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는 다른 방식을 씁니다. 심사위원은 점수가 아니라 “게재 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 “수정후 재제출”의 네 등급으로 종합 판정하고, 3인 중 2인 이상의 판정으로 결과를 정합니다[2]. 이 규정에서 “수정 후 게재”는 사소한 문제점이 있어 약간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이고, “수정 후 재심사”는 크고 작은 문제점이 많아 대폭 수정 후 재심사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게재 불가는 심사위원 2인 이상이 “수정후 재제출”로 판정한 경우입니다[2].

같은 “수정 후 게재”가 한쪽에서는 80~89점 구간이고 다른 쪽에서는 “사소한 문제점”입니다. 그래서 판정 메일을 받으면 먼저 그 학술지의 심사 규정 페이지를 열어야 합니다.

두 KCI 학술지의 수정·재심 규정 비교

아래 표는 두 학술지가 공개한 규정 문구만 옮겼습니다. 규정에 없는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항목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1]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2]
결과 통보게재 여부와 판정 결과를 15일 이내에 정해진 양식으로 통보접수한 모든 논문의 결과를 학회 일정에 따라 40일 이내에 통보
수정 후 게재의 수정 기간학회지 출판일정에 따라 변경 가능, 원칙적으로 최장 2주수정제의서에 다시 제출할 일시를 적시
수정본의 처리편집위원회가 기존 심사서를 토대로 수정 여부를 확인한 뒤 게재 여부를 판정. 재수정 또는 게재 불가 판정도 가능2차 편집회의에서 수정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게재 여부를 최종 결정
재심 심사자최초 심사자에게 재심사하되 편집위원회 결정으로 일부 변경 가능1차 심사위원 1인과 신규 심사위원 2인으로 진행
수정 요청 불이행수정 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기한 내 제출하지 않으면 투고 철회로 간주수정보고서를 내지 않으면 수정제의를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 반론문 없이 재심 요구도 없으면 게재를 거부할 수 있음
수정보고서수정 내용을 별도로 제출해 확인받음별지 수정보고서를 수정본과 함께 제출. 수용하지 않으면 반론문 제출
게재 불가 이후다음 해에 재투고할 수 있으며 “재투고”임을 명시통보 후 5일 이내 서면 또는 전자우편으로 이의신청 가능

두 규정을 나란히 놓으면 읽어야 할 항목이 보입니다. 수정 기한이 일 단위로 정해져 있는지(2주), 판정서에 적히는지(일시 적시)가 다르고, 재심에 새 심사자가 들어오는지도 다릅니다. 번역학 학술지는 재심에서 신규 심사위원 2인이 참여하므로, 수정본과 답변서는 첫 라운드를 보지 못한 사람이 읽어도 이해되게 써야 합니다. 이 원칙은 Noble이 답변서를 “self-contained”하게 쓰라고 권하는 것과 같은 방향입니다[8]. 답변서 작성법은 리뷰어 답변(Response to Reviewers) 작성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KCI 학술지와 국제 학술지, 무엇이 다른가

SCIE 등재 저널과 KCI 학술지는 등재 제도가 다르고 심사 운영도 다릅니다. 등재 제도의 차이는 SCI, SCIE, Scopus, KCI 차이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는 수정 판정을 받은 저자에게 실제로 영향을 주는 운영 차이만 비교합니다. 비교에 쓴 자료는 위의 두 KCI 규정, 국내 영문 의학 학술지 두 곳의 안내문, 국제 출판사 Elsevier의 저자 안내 한 건입니다.

  • 판정 체계. Elsevier의 저자 안내는 판정 결과를 Revise(수정 요구), Accept(게재 승인), Reject(거절), Transfer(다른 저널로 이전 제안)의 네 가지로 설명합니다[5]. 이 안내에는 점수 구간이나 “수정 후 재심” 같은 구분이 나오지 않습니다. 수정이 사소한지 대폭인지는 판정 메일의 심사 의견에서 읽어야 합니다. 반대로 KCI 두 학술지는 규정에 4단계 판정을 직접 적습니다[1][2]. Transfer라는 선택지는 뒤에서 다룰 재투고 전략과 이어집니다.
  • 수정 기한. The Korean Journal of Medicine의 투고 안내는 심사 의견에 대한 답변을 담은 수정본을 온라인 시스템으로 30일 이내에 제출하라고 정합니다. 기한을 지키지 못하면 심사 과정이 종료되고,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게재할 수 없습니다. 심사 종료 후 최종 수정을 요청받으면 1주일 안에 제출해야 합니다[3].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의 심사자 안내는 판정 서한에 명시된 기한 내에 수정본을 내지 않으면 철회로 간주하며, 시간이 더 필요하면 편집실에 알리라고 안내합니다[4].
  • 수정본 제출물. The Korean Journal of Medicine는 원본 원고, 수정본, 심사 의견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설명하는 서한을 함께 내도록 하고, 수정본에서 바뀐 부분을 빨간색으로 표시하도록 합니다[3]. KCI 학술지 두 곳도 수정 내용을 별도로 제출하거나 별지 수정보고서를 요구합니다[1][2].
  • 발행 일정과의 결합. 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는 학회지 발행 예정일 2개월 전까지 논문을 접수하고, 접수한 모든 논문의 결과를 학회 일정에 따라 40일 이내에 통보한다고 정합니다[2]. 발행호가 정해진 학회지에서는 수정이 늦어지면 다음 호로 밀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 문장은 규정의 접수 마감과 통보 기한에서 읽을 수 있는 결론이며, 개별 학술지의 실제 운영은 편집위원회에 확인하십시오.

정리하면 KCI 학회지는 심사 절차를 규정 문서로 공개하는 경우가 있어 판정과 기한을 사전에 읽을 수 있고, 국제 출판사 저널은 투고 안내와 판정 메일이 절차를 정합니다. 어느 쪽이든 기한과 철회 간주 조항이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판정별 결정 규칙

아래 규칙 가운데 규정 문구에서 온 것은 각주를 달았습니다. 일정 관리 기준은 규정이 아니라 필자의 제안이므로 “제안”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수정 후 게재

  1. 기한을 날짜로 바꿉니다. 판정 메일의 기한, 없으면 규정의 기한(예: 최장 2주[1], 30일[3])을 달력에 적고 거꾸로 일정을 짭니다.
  2. 코멘트에 번호를 붙여 분류합니다. 반영, 부분 반영, 이견의 세 칸이면 충분합니다. 이견 항목은 근거 문헌을 붙여 정중하게 설명합니다.
  3. “수정 후 게재”를 확정으로 읽지 않습니다. 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의 규정은 수정본을 확인한 뒤 재수정 또는 게재 불가 판정을 내릴 수 있다고 정합니다[1].
  4. 수정본과 답변서를 같은 날 맞춥니다. 답변서에 쓴 수정 위치가 실제 원고와 일치하는지 마지막에 대조합니다.

수정 후 재심

  1. 추가 분석이나 자료가 필요한 지적의 비율을 먼저 셉니다. 제안: 기한의 첫 4분의 1이 지나기 전에 추가 분석 가능 여부를 정합니다. 불가능하면 기한 연장을 요청합니다.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는 시간이 더 필요한 저자가 편집실에 알리도록 안내합니다[4].
  2. 재심 심사자가 바뀔 수 있다고 전제합니다. 두 KCI 규정 모두 재심에 새 심사자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1][2].
  3. 한 번에 끝내는 수정을 목표로 합니다. 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는 재심사에서 2인 이상이 “수정후 재심” 또는 “수정후 재제출”로 판정하면 해당 호에 게재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2]. 재심 라운드가 한 번 더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4. 심사위원 요구가 서로 부딪히면 편집장에게 알립니다. Noble은 요구가 서로 충돌하거나 저널 정책과 충돌할 때 편집장에게 별도 서한으로 알릴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8].

게재 불가

  1. 이의신청 규정부터 확인합니다. 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는 통보 후 5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받으며, “수정후 재제출” 판정은 편집위원회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만 재심을 진행합니다[2]. 기한이 5일이므로 판정 메일을 받은 날 결정해야 합니다.
  2. 같은 학술지에 다시 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는 다음 해에 재투고할 수 있으나 “재투고”임을 밝혀야 한다고 정합니다[1].
  3. 심사 의견은 다음 투고에도 씁니다. 피부과 학술지가 반려한 원고의 후속 게재를 추적한 연구에서, 후속 게재 원고 101편의 전문을 확인한 결과 저자의 82%가 심사 의견을 하나 이상 반영했고, 반영한 원고가 더 높은 영향력지수의 학술지에 실렸습니다[7]. 한 학술지의 한 분야 자료이므로 일반화하지 않고, 심사 의견을 버리지 말라는 근거로만 인용합니다.
  4. 수정 재투고와 다른 학술지 이전 중에서 고릅니다. 이 판단은 리젝 후 재투고 전략에서 기준을 나눠 설명합니다. Williams는 가능하면 다른 곳으로 보내기 전에 수정 후 재제출을 먼저 고려하라고 권합니다. 이 글은 전문가 경험을 정리한 문헌 고찰입니다[6].

일정 역산: 기한 14일 가정

기한이 14일이라고 가정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공식은 단순합니다. 작업 가능일 = 기한 일수 − 공저자 확인 1일 − 제출 시스템 여유 1일입니다. 아래 일정은 필자의 제안이며 학술지 규정이 아닙니다.

일차작업산출물
통보일 ~ +1일코멘트에 번호 부여, 반영·부분 반영·이견으로 분류, 기한 확인코멘트 분류표
+2 ~ +3일지도교수·공저자와 이견 항목 결정, 추가 분석 필요 여부 판단(필요하면 이 시점에 연장 요청)대응 결정 메모
+4 ~ +9일원고 수정, 수정 위치 표시수정 표시본, 깨끗한 본
+10 ~ +11일답변서 작성, 코멘트별 수정 위치 기재답변서
+12일공저자 최종 확인(전원 회신 받기)확인 메일
+13일제출 및 접수 확인 화면 저장(시스템 여유 1일)제출 완료 기록

기한이 30일이면 같은 비율로 늘리면 됩니다. 다만 추가 분석 가능 여부는 기한의 첫 4분의 1 안에(30일이면 7일 안에) 정하십시오. 분석을 늦게 시작할수록 답변서와 수정본이 어긋날 위험이 커집니다.

졸업·재임용·과제 보고: 판정 단계와 증명서

국내 연구자에게 “수정 후 게재”는 학술적 판정이면서 행정 서류의 출발점입니다. 아래는 각 기관이 공개한 문구입니다. 기관별 규정이므로 소속 기관의 최신 규정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 학술지 쪽 증명서. 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의 규정 제9조는 “게재 확정”으로 최종 판정된 논문에 한해 학회장 명의의 게재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1]. 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는 게재가 확정된 투고자에게 논문게재 예정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2]. 두 규정 모두 증명서를 “게재 확정” 이후로 연결하므로, 수정 후 게재 판정 단계에서는 증명서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급 시점은 학술지 편집실에 문의하십시오. 증명서 자체는 투고증명서와 게재예정증명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 대학원 쪽 제출. 서울시립대의 박사과정 학술지게재실적물 제출 매뉴얼(경제학과 사이트 게시본)은 게재논문 사본 또는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할 수 있고, 본심사 종료 후 15일 이내에 게재되는 실적에 한해 인정한다고 안내합니다[9].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내규(시행 2024-03-01) 제64조는 박사과정에서 논문게재(예정)증명서를 학위청구논문 심사 결과보고서와 함께 제출하도록 정합니다[10]. 서울대 재료공학부 세칙(2023-01-30 개정)은 학위논문 최종심사일 이전에 받은 게재 예정증명서를 발표논문으로 인정합니다[12].
  • 재임용. 세종대학교 승진 및 재임용을 위한 평가 시행세칙(전면개정 2025-09-01) 제11조 제3항은 최초 임용 후 첫 번째 재임용심사와 그 직후의 조건부 재임용 1회에 한해 게재승인(accept) 논문을 인정하고, 이를 위해 게재승인을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서류를 내도록 정합니다[11]. 이 세칙은 해당 대학 교원에게 적용됩니다.
  • 과제 보고. 연구과제 보고서에서 “게재 예정”을 실적으로 인정하는지는 공고문과 협약서, 전문기관 지침에 따릅니다. 이 글은 그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제출 전 담당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위 규정들을 함께 보면 수정 후 게재 판정은 서류상 “아직 확정 전”일 수 있습니다. 졸업 일정이나 심사 신청 마감이 가까우면, 판정 메일을 받은 첫 주에 (1) 지도교수에게 판정을 알리고, (2) 학술지 편집실에 증명서 발급 시점을 문의하고, (3) 학과 사무실에 소속 학과가 인정하는 서류가 무엇인지 확인하십시오. 세 곳의 답이 다르면 서면(이메일)으로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무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 게재 불가는 학술지 규정이 정의하는 판정입니다. 규정을 읽어 기한과 재심 구성을 확인하고, 기한에서 거꾸로 센 일정표로 움직이면 같은 심사 의견도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졸업·재임용·과제 일정이 걸려 있다면 증명서 발급 시점까지 함께 챙기십시오.

심사 의견이 많거나 영문 답변서와 수정 위치 대응표 정리에 시간이 모자란다면 리비전·리뷰어 답변 지원에서 범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학생·비펀딩 연구자 할인이나 범위 문의는 문의하기 또는 [email protected]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답변서의 영어 문장은 리뷰어 답변 영어 문장 템플릿에서, 추가 실험이나 분석을 요구받았을 때의 판단 기준은 리뷰어 추가 실험 요구, 유형별 대응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1. Journal of History of Modern Art 편집위원회. 편집위원회 및 논문심사규정(Review Process). KCI 저널센터. journal.kci.go.kr/kahoma. 기준일 2026-10-11 (규정 부칙상 최종 개정 2019-03-30)
2. The Journal of Translation Studies 편집위원회. 편집위원회 규정 제13~16조(Review Process). KCI 저널센터. journal.kci.go.kr/kats. 기준일 2026-10-11
3. The Korean Journal of Medicine. Instructions for authors. ekjm.org. 기준일 2026-10-11
4.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Instructions for peer reviewers. e-cep.org. 기준일 2026-10-11
5. Elsevier. From article submission to decision: Understanding the editorial process. elsevier.com. 기준일 2026-10-11
6. Williams HC. How to reply to referees’ comments when submitting manuscripts for publication. J Am Acad Dermatol. 2004;51(1):79-83. DOI: 10.1016/j.jaad.2004.01.049 / PMID: 15243528
7. Armstrong AW, Idriss SZ, Kimball AB, Bernhard JD. Fate of manuscripts declined by the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J Am Acad Dermatol. 2008;58(4):632-635. DOI: 10.1016/j.jaad.2007.12.025 / PMID: 18249470
8. Noble WS. Ten simple rules for writing a response to reviewers. PLoS Comput Biol. 2017;13(10):e1005730. DOI: 10.1371/journal.pcbi.1005730 / PMID: 29023444
9. 서울시립대학교. 학술지게재실적물 제출 매뉴얼(박사과정만 해당), 학생용 심사 신청 매뉴얼(경제학과 사이트 게시본, 2025-09 업로드). econ.uos.ac.kr. 기준일 2026-10-11
10.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내규 제64조(논문게재요건), 시행 2024-03-01. law.khu.ac.kr. 기준일 2026-10-11
11. 세종대학교. 승진 및 재임용을 위한 평가 시행세칙 제11조, 전면개정 2025-09-01. pr.sejong.ac.kr. 기준일 2026-10-11
12.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재료공학부 학위 취득에 관한 세칙(박사학위 논문심사, 2023-01-30 개정). mse.snu.ac.kr. 기준일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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