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 등재후보, 등재, 우수등재, 해외DB연계 인증 학술지의 인증 주기를 햇수 기준으로 나타낸 도표

KCI 학술지인증 개정: 저자 3년 투고 제한은 새 규정일까

2026년 5월 16일 기준으로 한국연구재단(NRF)의 「학술지 등재제도 관리지침」이 개정되었습니다. 이 글은 KCI 학술지인증 개정 내용을 지침 본문과 신구대조표,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공지에서 직접 확인한 범위로 정리하고, 투고할 KCI 학술지를 고르는 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쓰지 않았습니다.

개정 소식과 함께 “저자에 대한 3년 투고 제한”이 눈에 띕니다. 그러나 신구대조표를 보면 이 조항은 새로 생긴 것이 아닙니다. 개정 전 지침 제9조 제1항 제2호에 이미 “논문저자 향후 논문투고 금지(최소 3년 이상)”가 있었고, 개정 지침은 이를 제17조 제1항 제2호로 옮기면서 띄어쓰기만 고쳤습니다[2]. 무엇이 실제로 바뀌었는지는 아래에서 구분해 설명합니다.

기준일과 근거

기준일 2026-10-11. 근거는 학술지 등재제도 관리지침(개정 2026.05.16.)과 신구대조표, KCI 공지 2건(2026-05-18)입니다. 2026년도 인증 결과는 12월 발표 예정이어서 이 글은 결과 발표 전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지침과 공고는 바뀔 수 있으므로 투고·제출 전에 KCI 공지사항에서 최신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말하면

개정 지침은 “학술지평가”를 “학술지인증”으로 바꾸고, 해외DB(SCIE·SSCI·A&HCI·SCOPUS) 연계 인증을 제7조로 독립시키고 3년 주기(제2항)와 인증 절차 위임(제9항)을 새로 정했습니다. 관리기관의 해외DB 등재 사실 통보 의무(제4항)는 개정 전 제15조 제1항에도 있었습니다. 탈락 시 등급 하락·취소와 당해연도 1월 1일 인정은 개정 전 제15조(최소요건 평가)에도 있었습니다. 저자에 대한 최소 3년 투고 금지는 개정 전부터 있던 조항이 제17조로 옮겨진 것입니다. 저자가 확인할 것은 투고할 학술지의 현재 등급과 발행일 기준 인정 범위, 그리고 소속 기관 규정이 인용하는 KCI 등급입니다.

개정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

2026-05-18 KCI 공지에 따르면 2026년 5월 16일 기준으로 개정된 지침이 공지되었고, 첨부는 개정 지침과 신구대조표입니다[1]. 같은 날의 2026년도 학술지인증 공고는 기존 명칭이 학술지평가→학술지인증, 신규평가→등재후보인증, 계속평가→등재인증, 재인증평가→등재 재인증, 해외DB학술지 평가→해외DB연계 인증으로 바뀌었다고 안내합니다[3]. 신구대조표와 지침 본문에서 확인되는 핵심 변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개정 전개정 후(2026-05-16)
용어학술지평가, 신규평가, 계속평가, 재인증평가학술지인증, 등재후보인증, 등재인증, 등재 재인증, 해외DB연계 인증(제2조)
적용 대상KCI 등재지 발행기관의 의무 중심등재지를 발행하거나 신청하는 기관의 의무와 준수사항(제1조, 제3조)
인증의 성립별도 조문 없음재단의 공고에 따라 관리기관이 신청함으로써 성립(제4조 신설)
해외DB연계 인증제15조 최소요건 평가: 해외DB 등재 학술지를 등재학술지로 인정, 탈락 시 등급 하락·취소 가능, 당해연도 1월 1일부터 인정제7조. 대상 SCIE·SSCI·A&HCI·SCOPUS. 3년마다 인증(제2항, 신설), 절차·기준은 재단이 별도로 정함(제9항, 신설). 통보 의무(제4항)는 신구대조표에 신설로 표시되나 개정 전 제15조 제1항에도 있었음. 탈락 시 하락·취소와 당해연도 1월 1일 인정은 제3항에 문구가 있으나 개정 전 제15조에도 있었음
저자 투고 금지제9조 제1항 제2호: 최소 3년 이상제17조 제1항 제2호: 최소 3년 이상(번호 이동, 띄어쓰기 수정)
경과조치해당 없음종전 평가 결과로 받은 등급은 개정 지침의 인증으로 받은 것으로 인정(부칙 제2조)

정리하면 개정의 중심은 제도 용어의 정비와 해외DB연계 인증의 독립 조문화(3년 주기·절차 위임 신설)입니다. 해외DB연계 인증을 통과하면 당해연도 1월 1일부터 등재학술지로 인정되고 그 기간에 실린 논문도 등재학술지 게재 논문으로 인정되며, 해외 학술지 DB에서 등재 자격이 중지되면 등재 인정이 취소됩니다[2]. 신구대조표는 제7조 제2항·제9항을 새 내용으로 보여 줍니다. 제3항(당해연도 1월 1일 인정, 탈락 시 하락·취소)과 제4항(통보 의무)도 표에서 조문 신설로 표시되지만, 개정 전 제15조 제1항에도 같은 취지로 있었습니다[2]. 저자의 투고 권리에 관한 새 조항은 이 글에서 확인한 범위에서는 없습니다.

저자 3년 투고 제한: 무엇이고 누가 집행하는가

제17조 제1항은 KCI 등재지에 실린 논문이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되었을 때 관리기관, 곧 학술지 발행기관이 취해야 할 조치를 정합니다. 일정 사유로 논문이 수정·변경된 경우에도 같습니다. 조치는 여섯 가지입니다. 논문 철회와 철회 사유 공개·보존, 논문 저자의 향후 투고 금지(최소 3년 이상), 발행기관 홈페이지와 학술지를 통한 공지, 재단에 세부 사항 통보(기관 내부 윤리위원회 회의 결과 포함), 연구비 지원 논문의 경우 해당 연구지원기관 통보, 저자 소속기관 통보입니다[2].

여기서 확인할 점이 네 가지 있습니다. 첫째, 집행 주체는 저자의 소속 대학이 아니라 학술지 발행기관입니다. 둘째, 전제는 연구부정행위의 판정입니다. 지침은 연구부정행위를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교육부 훈령 제449호) 제11조가 정한 위조, 변조, 표절, 부당한 저자 표시, 부당한 중복 게재, 조사 방해 행위 등으로 정의합니다[2]. 셋째, 조문에는 “최소 3년 이상”만 있고 투고 금지의 범위(해당 학술지만인지, 다른 등재지도 포함하는지)나 기간의 기산점을 풀어 쓴 문장이 없습니다. 넷째, 연구지원기관과 소속기관에는 “통보”가 이루어진다고만 적혀 있어, 그 뒤의 처분은 각 기관의 별도 절차입니다[2].

숫자가 비슷한 다른 조항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제16조 제2항은 학술지의 선정이 취소되거나 등급이 하락한 경우 해당 관리기관의 학술지인증 신청을 최대 5년간 제한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이는 저자가 아니라 발행기관을 대상으로 한 조치입니다[2]. 관리기관이 제17조 제1항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재단은 해당 학술지를 등재지에서 제외할 수 있고, 제외된 학술지는 차년도 등재후보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제17조 제3항)[2].

투고 학술지를 고를 때: 인증 주기와 인정 시점

등급은 한 번 받으면 끝이 아닙니다. 등재후보학술지는 선정 2년 후 등재인증을 받으며 85점 이상이면 등재학술지, 80점 이상 85점 미만이면 등재후보 유지와 차년도 등재인증, 80점 미만이면 탈락입니다(제5조). 등재학술지는 선정 3년 후 첫 재인증을 받고 이후 6년마다 재인증을 받으며, 85점 미만이면 등재후보로 하락합니다. 우수등재학술지는 6년마다 재인증을 받고 90점 미만이면 등재로 하락합니다(제6조). 해외DB연계 인증으로 등재 등급을 받은 학술지는 3년마다 인증을 받습니다(제7조)[2].

KCI 등재후보, 등재, 우수등재, 해외DB연계 인증 학술지의 인증 주기를 햇수 기준으로 나타낸 도표
등급별 인증 주기. 근거: 학술지 등재제도 관리지침(개정 2026.05.16.) 제5조~제7조, 기준일 2026-10-11.

저자에게 더 직접적인 것은 등급이 적용되는 시점입니다. 지침 제8조에 따르면 등재(후보)로 선정되면 당해연도 1월 1일부터 그 등급으로 인정되고 그 기간에 실린 논문은 등재(후보)학술지 게재 논문으로 인정됩니다. 인증 결과 탈락하거나 하락하면 해당연도 12월 31일까지 발행된 학술지를 종전 등급으로 인정합니다. 정규 심사 과정을 거치지 않은 특집호·별호·보완본은 등재(후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제8조 제4항)[2]. 2025년 결과 공고도 하락·탈락 학술지는 평가 다음 해 1월 1일부터 새 등급이 적용된다고 설명합니다[4].

예를 들어 어떤 학술지(가상의 예시)가 2026년 인증에서 등재학술지에서 등재후보로 하락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26년 12월호까지는 등재학술지 게재 논문으로, 2027년 1월호부터는 등재후보 학술지 게재 논문으로 인정됩니다. 기준은 게재 승인일이 아니라 발행일입니다. 이 글의 기준일 2026-10-11부터 2026-12-31까지는 81일입니다. 2026년도 인증 평가는 6월~11월에 진행되고 결과는 12월 발표 예정이므로(일정은 변동 가능), 투고 후 발행 시점이 연말을 넘길 가능성이 있다면 결과 공고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3].

2026년 5월 16일 지침 개정부터 12월 결과 발표 예정까지 KCI 학술지인증 일정 타임라인
2026년도 학술지인증 일정과 이 글의 기준일. 자료: KCI 공지(2026-05-18) 2건. 일정은 추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등재 등급 하락·취소 조치를 받은 학술단체는 소속 회원에게 그 내용을 안내해야 하므로(제10조 제9항)[2], 학회 회원이라면 학회 공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도 인증 대상 학술지는 공고의 [붙임 6] “2026년도 학술지인증 대상 목록”에 정리되어 있고, 신청 기간은 2026-05-28부터 2026-06-16까지였습니다[3]. 투고하려는 학술지가 이 목록에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졸업·임용·승진 규정은 KCI를 어떻게 인용하는가

개정 지침이 용어를 바꾸었지만, 대학 규정은 여전히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같은 표현을 씁니다. 아래는 공개된 규정에서 확인한 사례입니다. 각 문구는 해당 기관의 규정이며 다른 기관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모든 열람일은 2026-10-11입니다.

기관·문서KCI 관련 문구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내규(시행 2024-03-01) 제64조 제1항·[별표6](석사과정)[8][별표6] 석사과정: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등재후보학술지 논문 게재(신청 포함), SCIE·SSCI·A&HCI·ESCI·SCOPUS 등재 학술지 논문 게재(신청 포함), 또는 국제학술대회·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학술지 발행 학회의 학술대회 발표. 논문게재(신청)증명서 또는 발표 증명서를 학위청구논문 심사 결과보고서와 함께 제출(제64조 제1항)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학위논문 학회지 게재 기준(2015학년도 이후 입학자)[6]국내학술지는 학과에서 인정하는 학술지로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 대학원생이 제1(주)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게재한 논문에 한해 인정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대학원 학위취득 요건(박사과정)[7]제1저자로 국제학술지(SCI(E)급) 1편 이상 또는 국내 학술지(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2편 이상 게재(게재 확정)
세종대학교 교수업적평가 시행세칙 [별표 1](재임용·승진 소요 점수 산정)[9]국내 학술지 A급 등재지 100점, B급 등재후보지 80점

이 사례에서 읽을 수 있는 규칙은 세 가지입니다. 하나, 규정은 “등재”와 “등재후보”를 구분해 쓰거나 묶어서 씁니다. 우수등재나 미등재를 어떻게 취급하는지는 위 문구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소속 대학원·학과에 확인해야 합니다. 둘, 인정 단계가 다릅니다. 경희대 일반대학원내규는 석사과정에서 게재 “신청”도 포함하고, 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게재 확정”을 인정하며, 아주대 일반대학원은 게재한 논문을 인정합니다. 졸업 증빙을 언제 내야 하는지가 달라집니다. 셋, 저자 지위(제1저자·교신저자)가 조건인 규정이 있어 공저 순서를 투고 전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이공계 박사 졸업요건은 국내 대학원 박사 졸업 SCI 논문 요건 총정리에서도 다룹니다. 신청·승인·게재 확정 단계별 증빙은 투고증명서와 게재예정증명서에서, 학위논문을 투고논문으로 바꿀 때 졸업요건을 확인하는 순서는 학위논문 투고논문 전환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규정이 어느 시점의 등급을 기준으로 삼는지(게재일, 발행일, 제출일)는 위 문구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앞에서 본 발행일 기준 인정 규칙과 겹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연말에 걸치는 투고라면 소속 기관에 기준 시점을 문의하십시오.

KCI에서 학술지 등급 확인하는 순서

KCI의 학술지 검색 화면에서 학술지명, 발행기관명, ISSN으로 검색할 수 있고 “재단 등재 구분”(우수등재·등재·등재후보·미등재·탈락)과 “해외 등재 구분”(SCI·SCIE·SSCI·A&HCI·SCOPUS·ETC), 발행 일자로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5]. 확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kci.go.kr의 “학술지 검색”에서 학술지의 ISSN으로 검색합니다. 학술지명은 비슷한 이름이 많으므로 ISSN이 가장 정확합니다.
  2. “재단 등재 구분” 항목에서 현재 등급(우수등재·등재·등재후보·미등재·탈락 중 하나)을 확인합니다.
  3. 해외 DB 등재 여부는 “해외 등재 구분”에서 확인하고, 필요하면 학술지가 해당 DB에 실제로 실려 있는지 각 DB에서 대조합니다.
  4. 이 학술지가 2026년도 학술지인증 대상 목록에 있는지, 12월 결과 공고에서 등급이 바뀌었는지 KCI 공지사항에서 확인합니다[3].
  5. 확인 날짜와 화면을 기록해 둡니다. 졸업·승진 서류에서 어느 시점의 등급인지 소명해야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6. 게재 후에는 KCI의 논문 검색에서 본인 논문이 조회되는지 확인합니다. 지침 제12조는 관리기관이 학술지 발행일로부터 21일 이내에 게재 논문을 KCI에 등록하도록 정하고, 등록된 논문이 학술지인증에 활용되며 실제 발행 논문과 다르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2].

학술지 홈페이지의 “KCI 등재” 표시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KCI 화면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등재를 내세우는 투고 권유가 의심스러울 때의 경고 신호는 약탈적 저널 구별법에서, KCI와 SCI·SCIE·Scopus의 차이는 SCI, SCIE, Scopus, KCI 차이점에서 정리했습니다.

투고 후보 저널을 KCI 등급, 해외 DB 색인, 소속 기관의 실적 기준에 맞춰 비교해야 한다면 연구 주제와 기관 기준에 맞춘 저널 5곳을 색인·약탈적 저널 여부·게재료·투고 정책과 함께 정리하는 저널 선정 리포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할인(학생·무과제 연구자 등)이나 범위에 대한 문의는 문의하기 또는 [email protected]으로 보내 주십시오.

마무리

2026-05-16 개정의 실질은 용어 정비, 신청에 따른 인증의 성립, 해외DB연계 인증의 조문화입니다. 저자에 대한 최소 3년 투고 금지는 개정 전부터 있던 조항이며,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된 경우 발행기관이 취하는 조치의 하나입니다. 저자에게 실질적인 영향이 큰 것은 오히려 등급이 적용되는 시점과 소속 기관 규정이 인용하는 문구입니다.

투고 전에는 학술지의 현재 등급을 KCI에서 직접 확인하고, 발행 예정일이 인증 결과 발표(12월 예정) 전후 어디에 놓이는지 따져 보고, 졸업·승진 규정이 요구하는 단계(신청·게재 확정·게재)를 확인하십시오. 이 글의 모든 기준일은 2026-10-11이며, 지침과 공고가 바뀌면 내용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1.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기반지원팀. 학술지 등재제도 관리지침 개정 공지(2026-05-18; 첨부: 관리지침(개정 2026.05.16.), 신구대조표). kci.go.kr. 기준일 2026-10-11
2.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등재제도 관리지침(개정 2026.05.16.) 및 신구대조표(제1조~제18조, 부칙). 위 공지의 첨부파일. 기준일 2026-10-11
3.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기반지원팀. 2026년도 학술지평가(학술지인증) 공고(2026-05-18). kci.go.kr. 기준일 2026-10-11
4.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기반지원팀. 2025년도 학술지평가 결과 공고(2025-12-16). kci.go.kr. 기준일 2026-10-11
5.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학술지 검색. kci.go.kr. 기준일 2026-10-11
6.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학위논문(학위논문 학회지 게재 기준). ajou.ac.kr. 기준일 2026-10-11
7.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대학원. 학위취득 요건. ajou.ac.kr. 기준일 2026-10-11
8.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내규 제64조(논문게재요건)·[별표6], 시행 2024-03-01. law.khu.ac.kr. 기준일 2026-10-11
9. 세종대학교. 교수업적평가 시행세칙 [별표 1] 연구실적 평가기준(문서 내 최신 개정 표기 2026-09-01). pr.sejong.ac.kr. 기준일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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